• 분당중앙교회
    분당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천만 원 전달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성남시 관내 293곳의 건축현장 외국인노동자 2천여 명에게 공적 마스크 5장 씩을 전달키로 하고, 31일 오후 성남시장실에서 최종천 목사를 비롯한 교회 장로들 및 은수미 시장과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천만 원의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 연세중앙교회
    ‘출입 8단계 방역’ 연세중앙교회, 코로나 방지 총력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코로나19대책위원회(위원장 이환철)가 교인들에게 안내하고 있는 ‘교회 출입 8단계 방역 절차’가 주목받고 있다. 대책위는 “코로나19 정부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바로 온라인 예배를 시작하여 모든 예배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있다”며 “국내에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온 이후부터 선제적으로 자가격리도 권고·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 도올 김용옥 교수
    “도올의 ‘잡서’로 기독교 부정, 즉각 사과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잡서(雜書)로 기독교를 부정하는 공영방송 KBS 방송책임자를 문책하고, 기독교에 즉각 사과하라”는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공영방송 KBS 라디오1에서는 지난 3월 26일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라이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도올 김용옥의 마가복음을 대상으로 쓴 ‘나는 예수입니다’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종인 위원장 “N번방 명단 공개하고 처벌해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최근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린 소위 ‘N번방’ 사건에 대해 “돈 내고 방에 입장했던 사람들 명단을 공개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9일 비상경제대책 기자회견에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기괴한 일이 소위 n번방 사건”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말하기도 민망한 어린 소녀들의 피해, 그걸 듣는 국민의 수치심을..
  • 뉴스앤조이 친구사이
    게이인권운동단체, ‘뉴스앤조이’에 상 준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14회 무지개인권상 개인 및 단체 부문 수상자로 ‘뉴스앤조이’를 선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친구사이는 “무지개인권상은 당해(2019년) 연도에 성소수자의 인권향상에 주요한 업적을 쌓고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인권향상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 콘텐츠에 시상하는 상”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정부, 예배 방해 즉각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증경대표회장단 및 임원 일동’ 명의로 “정부는 예배 방해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31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목으로 정부가 과도한 공권력으로 교회를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가 도를 넘었다”며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법한 일들을 자유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행하고 있고, 온 국민이 ..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예배 재개할까? 대형교회 20곳 확인하니
    종려주일인 오는 4월 5일 일부 대형교회들이 이른바 ‘코로나 바이러스 7대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제한적으로나마 현장 예배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기존 ‘온라인 예배’ 방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31일 수도권에 있는 주요 대형교회 20곳을 확인한 결과 오는 4월 5일 ①기존 온라인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곳이 12곳(60%) ②현장과 온라인을 ..
  • 경북도 내 주일예배를 드린 교회 모습.
    “교회를 탄압하고 예배를 방해하고 있다”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일목연)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 등 약 40개 시민단체와 목회자들이 31일 ‘교단탄압과 예배 방해 행위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일정 시대에도, 6.25전쟁 시에도 쉬지 않고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정부의 정책집행 잘못을 신천지에 뒤집어씌 우더니, 이제는 기독교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헌법 제21조 1항에서 보장..
  • 김문수 전 지사
    “주사파와 싸워 예배의 자유 지킬 것”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 의원)의 합당으로 자유공화당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 21일 이 당을 탈당하고 얼마 뒤 기독자유통일당에 전격 합류했다. 앞으로 김 전 지사는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4.15 총선까지 당의 선거 대책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본지는 30일 김 위원장과 전화 인터뷰를 갖고 선거 전략 등에 대해 들어봤다...
  • 한신상
    나선정 장로·신익호 목사·박찬섭 목사, 제26회 한신상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제26회 한신상’ 수상자로 나선정 장로, 신익호 목사, 박찬섭 목사를 선정했다. 한신대의 민주화 전통과 그 뜻에 부합하고 우리 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한신상은 1993년 제정되어 첫 번째로 장준하 선생이 수상했으며, 김대중 前대통령을 비롯해 문익환·문동환 목사, 이우정 의원, 강원용 목사, 김상근 목사, 김성재 교수 등이 수상한 바 있다...
  • 사랑제일교회
    “박원순 시장, 예배방해죄로 고발할 것”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시가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측을 고발하고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박원순 시장을 예배방해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헌법이 보장한 예배의 자유를 지킬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은 감염예방수칙을 잘 지켰다. 교인..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벌금 부과할 것”
    서울시가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주최 측과 당시 예배에 참석한 이들을 이번 주 중 고발 조치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연식 문화본부장은 3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자치구 공무원 및 경찰과 함께 현장에서 예배를 하지 않도록 (사랑제일교회 측에) 요구했으나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