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국정 연설서 “종교의 자유 수호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열린 새해 국정 연설에서 종교의 자유 수호와 후기 낙태 금지 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종교적인 자유를 수호한다"면서 "여기에는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권리를 포함한다. 기도한다고 처벌하지 않는다. 십자가를 없애지 않는다... 이미경 기자

‘막말 논란’ 김용민이 ‘인권’ 프로그램 진행?

16일 첫 방영될 KBS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거리의 만찬> '시즌2'의 새 진행자(MC)로 김용민 씨가 발탁됐다는 소식이 5일부터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의 과거 발언 때문이다. 지난 2018년 11월 16일 방영을 시작한 <거리의 만찬..

양병희 목사 “사회주의로 기우는 운동장 같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가 “나라가 사회주의로 기울어 가는 운동장 같다”며 “나라 없는 교회가 어디 있고, 교회 없는 신앙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침묵만하고 있기엔 직무유기”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그가 속한 교단(예장 백석) 소식을 주로 다..
  • LA 코리아타운 중심에 자리잡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LA총영사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철저히 준수해 달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또 "민원실 방문자 수가 하루에 100여 명을 상회하는 등 혼잡이 야기되고 있다"며 "긴급 민원이 아닌 경우 영사관 방문을 자제하고, 긴급한 사정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독교통일학회 25차 세미나
    성시화운동, 총선 위한 기도와 금식 제안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이하 성시화운동)가 6일부터 8일까지를 전국 시도, 시군성시화운동본부들과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해외 각 나라와 도시 성시화운동본부들과 함께 4.15총선을 위한 집중 기도 기간으로 선포하고 금식하며 기도한다...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왼쪽).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재동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황교안과 이낙연, 오늘 첫 방송토론
    서울 종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티브로드강서제작센터에서 초청 후보자인 이낙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계방송은 7일 오후 8시 지역 방송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5일 대전 중구 이은권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후보자 사무실에서 열린 대전 권역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끝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종인 "과반석 주면 한달 내 '감염병 방어체계' 완성"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5일 "우리 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해 정부 조직 개편, 의료보험 체계 개편 등을 통해 '국가 감염병 방어체계'를 만들겠다"며 "6월 시작되는 21대 개원 국회 1개월 내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위원장
    김문수 위원장 “자유우파에 4.15총선 비상등 켜져”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자신의 SNS에 “자유우파에 4.15총선 비상등이 켜졌다”고 우려했다. 김 위원장은 “중도 좌클릭을 계속한 결과 민주당과 통합당이 비슷비슷해져 버렸다. 김종인은 민주당 문재인 당선에 일등공신이다. 유승민은 박근혜·박정희 죽이기에 일등공신”이라며 “볼수록 열받아 찍을 곳을 찾아..
  • 문재인 대통령
    文 대통령 “종교집회, 집단감염 요인 중 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 다시 교회의 현장 예배를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종교집회는 집단감염의 요인 중 하나"라며 "내일 다시 일요일이다. 여전히 예배를 강행하는 일부 교회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예배는 신앙의 핵심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코로나19가 안정기로 들어서느냐 다시 확산하느냐 중대..
  • 무소속 문석균 후보가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860사이즈)
    낙천 불복 뛰쳐나간 여야 무소속 후보들…생환 가능할까
    서울 동대문구을 선거구는 현역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3파전이 벌어진 탓에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동대문구을을 청년우선전략선거구로 지정하고, 3선의 민병두 후보를 공천 배제(컷오프)했다. 당의 불출마 권유를 수용하지 않은 결과다...
  • 45개 시민단체 기독자유통일당 정책지지선언
    “가정·출산·생명 존중 공약 지지”
    전국 45개 시민단체들은 3일 기독자유통일당의 ‘여성정책을’ 지지하는 선언식을 여의도 당사에서 가졌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페미니즘을 비판하면 당이 망한다’는 것이 보수와 진보를 떠나 현재 정치권이 가지고 있는 입장이다. 대통령부터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으며, 페미니즘을 외치는 것이 시대정신인 것처럼 추앙받는 사회가 됐다”며 “페미니즘의 비난이 허락되지 않는 절대 권력의 시대, 페미니즘 전체..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기독자유통일당, 호남 제외 5곳 후보 사퇴해야”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가 “기독자유통일당은 즉각 호남을 제외한 5개 선거구 출마를 전부 사퇴한다는 발표를 해야 한다”며 “그렇게 하면 나는 비례는 기독자유통일당을 찍자고 외칠 것”이라고 했다. 서 목사는 2일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38화에서 보수·우파 군소정당들이 총선 승리를 위해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비례대표 후보 21명 외에도 지역구에 10명의 후..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종로구 이화동 일대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여야, 수도권·PK·호남으로…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여야가 4일 공식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첫 주말을 맞는다. 전국으로 보폭을 넓히기 시작한 여야는 주말이니만큼 각자 긴 호흡으로 돌아볼 수 있는 지역을 방문해 표심 얻기에 전력을 다한다. 특히 이날은 부산 지역으로 유세의 발길이 모여든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3일 인천 남동구 유정복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남동갑 후보 사무실에 방문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종인 "한국 경제, 거지같고 깡통 찰 지경"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은 3일 "지금 경제상황을 볼 것 같으면, 거지같을 뿐만 아니라 깡통을 찰 지경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 한국경제의 실정"이라며 현 정권의 경제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 총선
    총선 기독교인 지역구 후보 183명 명단
    오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에 지역구 후보로 등록한 1,115명(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기준) 중 기독교인은 과연 누구일까? 본지가 2일까지 확인할 수 있었던 기독교인은 총 183명었다. 이는 후보 1,115명 중 946명의 연락처를 토대로 기독교인 여부를 직접 조사한 조사한 결과다. 전체 후보자의 약 17%에 해당하는 숫자다. 연락이 닿지 않거나 기독교인인지 확인하기 어려웠던 후..
  • 이낙연 황교안 후보
    이낙연·황교안, 종로 출마한 두 ‘기독교인’
    4.15 총선이 불과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미니 대선’으로 불리는 서울 종로의 이낙연 후보(더불어민주당)와 황교안 후보(미래통합당, 이상 기호 순) 모두 기독교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낙연 후보는 지난 2003년 아들이 큰 수술을 받고 난 다음 처음 교회를 다녔다고 한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그는 전라남도 영광 국회의원 시절, 매주일 지역구로..
  •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통일당 “내로남불 NCCK”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내로남불 NCCK는 이번 21대 총선에 조바심 내지 말고 침묵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달 31일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과 정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입장문 때문이다. NCCK 정평위는 이 입장문에서 “근래 선거 때마다 시도되어 온 이른바 ‘기독교 정당’에 대해서도 우리는 우려를 표한다”며..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코로나19 신천지 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