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터베리 대성당
    英 캔터베리 대주교 “교회는 가장 안전한 장소 중 하나”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탄절에 교회에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이든 직접 방문하든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머무르라고 장려하고 있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추가적인 방역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가장 안전한 장소 중 하나”라고 말했다...
  • 벧엘교회
    “사회 봉사가 교회 성장에 기여”
    영국의 종교 사회 기관이 사회적 행동은 수적으로나 영적으로 교회를 성장시키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새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영국의 ‘교회 도시 기금(CUF)’과 종교 사회 싱크탱크인 데오스(Theos)가 발표한 ‘Growing Good’ 보고서는 3년간 60개 교구에서 진행한 350건의 인터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 교회 예배
    英 교계 지도자들 “정부의 불법적 교회 폐쇄, 법적 검토”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인한 교회 폐쇄 명령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 지도자들이 사법적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각기 다른 교파와 전통을 갖고 있는 122명의 영국 교회 지도자 그룹은 공예배 금지 명령은 ​​기독교인이 공동 예배와 교육, 관행 등을 통해 종교를 표명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명시한 제9조를 침해했기 때문에 ‘불법’..
  • 트럼프 바이든
    교회가 미국 대선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목회자이자 호주 제3공간(Third Space) 책임자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 목사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전 세계 교회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 교회 예배
    英 복음주의연맹 “펜데믹 기간 교회 출석률 증가”
    팬데믹 기간, 교회 출석률이 증가했다고 영국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이 밝혔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단체가 발간한 보고서 ‘변화하는 교회’(Changing Church)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기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회 참석률이 모두 증가했다. 이 연구는 450명의 교회 지도자를 포함해 1천명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교회 출..
  • 오스트리아 총격 테러
    “총격 테러 일어난 오스트리아 위해 기도”
    유럽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난 오스트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에 가담하려 했던 20세의 테러리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 결합 지지?… 영상 편집서 왜곡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 결합 지지’ 발언 논란에 교황청이 뒤늦게 입을 열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의 비서실에 해당하는 교황청 국무원은 지난주 전 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교황청 대사에 공문을 보내 “교황의 동성애자를 위한 시민결합법(Civil union law) 제정 발언은 과거의 인터뷰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벌어진 것”이라며 “동성 간 결혼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맞지 ..
  • 프랑스 니스
    프랑스 경찰, 니스 테러 용의자 등 3명 체포
    지난 1일 프랑스 경찰은 남부 니스의 노트르담 성당에서 발생한 참수 테러 용의자와 마지막으로 연락한 튀니지 남성 등 3명을 체포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29세 튀니지 남성은 니스와 가까운 프랑스 남부 해안 인근 그라세 마을에서 체포됐으며, 각각 63세와 25세의 남성 2명도 같은 지역에서 연행됐다고 가디언지는 보도했다...
  •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 빈 총격 용의자, 이슬람 테러리스트”
    지난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에 가담하려 했던 20세의 테러리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 뉴스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칼 네 하머 내무부 장관은 그가 IS 지하디스트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에 가려다 붙잡혀 지난해 수감됐었다가 풀려난 인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