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저항권 세미나
    전한길 “거대 야당 입법 독재·행정부 마비에 국민저항권 가능”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과 한국NGO연합 주최로 대통령 탄핵정국의 ‘국민저항권’ 개념 정리를 위한 긴급 세미나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조강연자로 나선 전한길 한국사 강사는 “거대 야당이 국민이 부여한 입법권을 남용해 29번 줄탄핵 등으로 식물 행정부를 만들고 대통령 직무 정지를 초래한 행태가 과연 법치에 입각했는가”라고 했다...
  • 세이브코리아
    전한길 “탄핵 인용되면 문형배 등은 제2의 을사오적”
    세이브코리아가 11일 천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경찰 추산 1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가비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사로 참여한 전한길 한국사 강사는 “지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이해되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탄핵 정국 속에서 저도 계몽이 됐다”며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방부 장관, 행안부 장관 등 일부 국무위원과 일부 검찰 수뇌부의 공석 사태 속에서 대한민국이 ..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 천안집회 “자유민주주의 무너지고 있어”
    세이브코리아가 11일 천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와 전한길 강사를 비롯한 시민들이 발언했다. 연사로 나선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는 “헌재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요한 절차를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퇴임 전에 재빨리 끝내려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않고 윤 대통령의 증거 신청을 기각하고 있다”고 했다...
  • 윤상현 의원
    윤상현 의원 “지금은 하나님의 공의를 위한 싸움”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 기도회는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현 시국을 걱정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다. 이날 기도회 현장에서 윤상현 의원은 ‘신앙인들은 현 시국을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지 질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자유를 허락하노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 제31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세미나 및 연합 기도회
    “한미동맹은 정치적 동맹 넘어 기독교적 동맹”
    이날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는 ‘트럼프 시대의 미국과 한국 기독교’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명수 박사는 “알렉시스 토크빌은 미국적 가치를 이렇게 설명했다. 첫째, 다양한 인종에도 공통점은 하나님의 존재와 가정의 가치를 귀히 여긴다는 점, 둘째, 유럽에선 공적인 장소에서 하나님의 언급을 금하지만, 미국은 공적인 장소에서 자유롭게 신앙을 얘기한다는 점 등을 들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
  • 기독교학술원
    “거대 야당, 나치식 ‘형식적 법률주의’로 입법권 전횡”
    그러면서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거대 야당이 다수의 위헌적 법률을 제정하고, 감사원장·국무위원 등 행정부 공무원 탄핵을 무려 29회나 밀어붙임으로써 대통령을 압박하고 정부의 기능을 무력화시키려 한 것과 무관치 않다”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믿고 형식적 법치주의에 머물러 다수의 입법권 폭주를 했던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의 독주, 전횡도 ..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캡쳐
    부정선거 의혹 제기하면 처벌? 공직선거법 개정안 논란
    22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을 지속 유포했을 때, 경우에 따라 이를 처벌할 수도 있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헌법상 국민 기본권인 양심·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유사 차별금지법안’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 한국자유회의 긴급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탄핵 남발, 형식적 합법주의 탈 쓴 체제 위협”
    한국자유회의가 8일 서울 디지틀조선일보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 운명의 기로에 섰다’라는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동식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는 기조발제에서 “대한민국은 좌우간 내전이 계속되고 있다. 좌파는 적화를 추구해왔고 대한민국 헌정의 불안을 초래하고 있다”며 “반면 우파는 산업화 성과를 기초로 자유시장경제를 추구해 왔다. 한미일 친선은 국가 정체성의 핵심”이라고 했다...
  • 의정부시의회 신년 조찬기도회
    의정부시의회 의원들, ‘2025년 신년 조찬기도회’ 참석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 의원들이 7일 가성교회에서 열린 ‘2025년도 신년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의정부기독교연합회가 개최한 신년 조찬 기도회에는 김영균 시의회의장, 시장. 시의원 및 의정부시 관내 교회 목사와 신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 조찬기도회는 찬송, 기도, 신년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참석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건네며 의정부시의 발전..
  • 전국대학생중립연합
    尹 대통령 탄핵 관련… “대학가 자유로운 토론 상실”
    비상계엄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의 심리 중인 가운데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이와 다른 반대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연세대학교 학생총회에서의 의결과정에선 “그 과정이 민주적이었던가”라는 의구심도 제기 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을 변호하는 윤갑근 변호사
    尹 대통령 변호인단 “공수처 체포시도·법원 영장발부, 위헌·불법”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윤갑근·배보윤·배진한 변호사 등)은 3일 ‘위헌 위법적 영장 집행에 대한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월 3일, 공수처는 불법적인 체포 및 압수수색 영장의 집행을 시도하고 있다.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 대한 대통령 대리인단의 입장은 ‘위헌·불법영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명백히 한다”며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한이 없는 공수처의 영장 청구는 위법이..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기자간담회 개최
    “내란죄 수사권 없는 공수처의 대통령 강제수사는 위법”
    세이브코리아준비위원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경기/인천), (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등 1,200개 단체는 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죄 수사권 권한이 없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수사는 위법하다고 비판했다...
  • 인터뷰 김승욱 중앙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정교분리의 본래 의미, 교회의 정치 참여 제한 아냐”
    “어려운 질문이다. 31년 중앙대 교수 생활동안 내가 결론내린 바는 시장 경제가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를 예측하기 쉽지 않지만 한국이 사회민주주의로 갈 가능성이 높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 친중·친북 정권이 들어선다면 한국의 미래는 밝지 않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북한이 붕괴되거나 자유민주주의·한미일 안보 공조·자유시장경제를 굳건히 할 수 있는 대통령이나 정권이 유지된다면 저는 이를..
  • 인터뷰 김승욱 중앙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대한민국, 향후 사회주의화 가능성 높아”
    “극한 대립 상황이다. 여·야 간 대타협을 이뤄내는 정치가 완전히 실종됐다. 지난 미국 역사상 탄핵 시도는 총 5번 있었는데, 이 가운데 실제 이뤄졌던 탄핵 사례는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유명한 리처드 닉슨 대통령 한 명밖에 없었다. 당시 미 의회는 닉슨 대통령을 탄핵할 때도 1년간 조사를 이행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회는 이런 절차를 무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가결한 것은 매우 성급했다고..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회 본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비상계엄 선포, 의회 독재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질서 수호를 위한 천만 대한인 대연합’이 10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국정 마비와 의회 독재로 인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권한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는 헌법과 국민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고 주장했다...
  •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바연·감거협·웨성본 “감신대 교수 시국선언문 규탄”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리교거룩성회복협의회·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는 10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시국 선언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영적 지도자의 산실인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도록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그 결기로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우리는 다음과 같이 묻..
  • 김형석 제13대 독립기념관장
    “‘상해임정 화합’ 손정도·안창호… 교회, 국론 통합에 매진해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지난 8월 8일 제13대 독립기념관장에 취임했다. 김 관장은 독립기념관장 지명 당시 그가 과거 한 강연회에서 했던 발언으로 인해 여러 논란에 휘말렸다. 김 관장은 ‘뉴라이트 사관 지지’ 의혹에 대해 “저는 그런 주장을 해본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1919년부터 1948년까지가 건국의 과정이었고, 1919년 당시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과 1948년 대한민국 정부..
  •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 “종북 세력 척결하고, 차별금지법 차단할 것”
    자유통일당(대표 장경동 목사)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관계자들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선대위 관계자들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을 대표해 이 당의 비례대표 후보 2번인 석동현 후보자는 “자유통일당이 이번 총선에서 원내정당으로 진출한다면 국민의힘과 협력하되 보수로서 확실한 색깔을 낼 것”이라며 “야당이 ..
  •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 광화문 집회 “자유대한민국 위해”
    자유통일당이 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키기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유발언자로 나선 자유통일당 대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담임)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간증이 생겨야 한다. 하나님이 태극기 부대를 통해 일하셨다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 기윤실 제22대 총선 공직선거법준수캠페인
    설교 등 통해 특정 당·후보자 지지·비난, 선거법 위반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오는 4월 10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준수캠페인’ 관련 자료집을 최근 발표했다. 기윤실이 작성한 캠페인 자료집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정치관계법 사례예시집’과 선거관리위원회 검토를 받은 기존 기윤실 공명선거운동을 토대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