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설날 때마다 한복 입어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 교인들이 설 연휴였던 지난 1월 26일 주일, 한복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이 날을 ‘한복 데이’로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정연수 목사는 목회칼럼을 통해 "해외 이민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외국에 가면 다 애국자가 ..

베토벤 탄생 250주년… “내 운명의 항해사는 오직 주님”

1770년에 태어난 그는 아버지가 알콜 중독자에 중증매독환자였다. 어머니는 패결핵 환자이며 아들만 넷에 첫째는 이미 죽었다. 네 아들마저도 패결핵 환자들이었다. 집안은 온통 기침소리로 가득했다. 그 와중 어머니는 5번째 아기를 임신한다. 중증 매독환자..
  • tool in his hands
    “CCM을 하는 이유? 주님 안에만 답이”
    “이번 앨범에서 나눈 것처럼 우리는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의 용사인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영적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창조된 자입니다. 그전까지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 우리는 질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아버지, 예수그리스도가 이..
  • 배주은
    “제 노래로 하나님의 위로가 흘러갔으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얼마나 알고 계시고 만져주시는지를 느끼게 됐어요. 받은 곡들이 제 힘든 마음을 위로해 주는 내용인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몇 년 전부터 가족이 아프고 하늘나라로 먼저 가는 일도 생겼어요.”..
  • CTSTV
    CTS, 창사 25주년 기념 ‘2020 찬송가 경연대회 후원 협약식’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2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찬송가 경연 프로그램 ‘2020 찬송가 경연대회’를 (재)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후원 협약식을 CTS본사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에서 강덕영 이사장은 “다음 세대들이 찬송..
  • 레이블더가스펠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크심을 찬양해”
    이 찬양을 들었을 때, CCM의 스펙트럼이 더 넓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3개월 가까이 CCM 소개 기사를 쓰면서 힙합, EDM 등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종종 소개 했지만, R&B 장르는 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크심을 찬양하는 가사의 내용과 후렴의 감미로운 화음을 통해 반복해서 찬양하는 ‘만왕의 왕..
  • 유은성
    “제 찬양으로 회복된 분들… 그 은혜에 감사”
    “2집에 있던 ‘주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죠’ ‘하나님 아버지 마음’ 이 두 곡 때문에 생을 마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돌아왔던 일들이 많았어요. 강릉에 사는 32살 자매가 마지막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스스로 삶을 마감하려고 했는데 그의 친구가 제 CD를 그녀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 자매는 극단적 선택을 ..
  • 조혜련 씨
    [간증] 조혜련 “늦게 안 하나님, 깊이 알고 싶어 신학공부”
    그녀는 현재 평택대학교 피어선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역사신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녀는 뛰어난 하나님을 늦게서야 알게 되어 너무 죄송하고 깊이 잘 알고 싶어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또 성경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일반인들에게 성경은 두려운 책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 박미래
    “찬양 통해 신실하신 하나님 전하고 싶어요”
    “가사에서도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어요. ‘신실하다’라는 말을 성경적인 맥락에서 찾아보면 ‘속이거나 사악함이 없고 순수하고 진실하다’라고 표현되어 있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속이신다거나 나에게 악하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늘 진..
  • 전주예수병원, 환자안전 라운딩 ‘의무기록의 날’을 진행했다.
    전주예수병원, 환자안전 위한 ‘의무기록의 날’ 라운딩 실시
    예수병원은 지난 6월 25일에 의료관리실장을 비롯한 의무기록과, 전산정보과, 환자안전 전담자가 함께하는 환자안전 라운딩 ‘의무기록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의무기록의 날’ 라운딩은 관련 부서들을 방문해 환자 정보, 환자 보호자 및 대리인의 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인증 기준에 맞게 관리 되는지와 의료인의 진료기록 성실 기재 의무, 설명의무(동의서), 진료기록의 비밀유지, 정보유출 예방에 관한 사항을 중점으로..
  • 도서『일상의 유혹』
    우리를 무너뜨리는 일상의 유혹을 벗어나는 길
    우리를 날마다 무너뜨리는 일상의 유혹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해결책을 알려주는 신간 <일상의 유혹> 우리의 선택, 관계, 감정, 신앙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유혹 앞에서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인이라 불리는 이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공개적으로 올리는 반성문에 구구절절 자기변명으로 일관하는 태도에 더 화가 나기도 한다. 사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더 정교하게 메이..
  • 도서『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구원함에 있어 남자와 여자를 달리 차별하지 않으신다. 즉 주님의 자녀가 됨에 있어서 그 어떤 차별도 없이 남자와 여자를 모두 사랑하고 품으신다. 천하 만민이 동일하게 오로지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즉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구원의 길은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남자가 구원받는 법, 여자가 구원받는 법을 달리 두지 않으셨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순기능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다..
  • CGNTV 미디어 챌린지
    유튜브, 모바일 앱 통해 영적 성장 도전, CGNTV 미디어 챌린지
    CGNTV가 여름을 맞아 미디어 챌린지를 실시한다. CGNTV 콘텐츠를 활용한 신앙 성장을 장려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각종 활동에 제약이 큰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한 신앙 성장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 캠페인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공동체 챌린지’, ‘방구석 챌린지’, ‘올데이 챌린지’ 총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동체 챌린지’는 ‘CGNTV’ 유튜브..
  • 송은이
    [간증] 불교 신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송은이, 그녀가 기독교인이 된 사연
    결국, 그녀는 엄마한테 교회를 안 다니겠다고 거짓말까지 하며 몰래 교회를 다닐 수밖에 없었다. 일요일이 되면 스케줄이 있는 것처럼 하고 교회에 갔다. 그렇게 엄마가 교회 다니게 될 때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으니 꾸준히 기도했다고 한다. 언젠가는 정말 엄마와 같이 교회를 다닐 수 있으리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다고 한다...
  • CTSJOY라디오
    사람사는 향기가… CTS Joy 라디오 ‘박정선의 밥 이야기’
    요즘 특별한 컨텐츠로 청취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다. 신앙안에서 혹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소소한 사연을 보내면 채택된 사연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고 식사 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이런 독특한 소재의 방송은 기독교 채널인 CTS Joy 라디오 ‘박정선의 밥 이야기’ 이다. 방송에서 밥을 준다는 독특한 컨셉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행자 박정선 집사(연세..
  • 문서연
    기독 문화예술인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문화선교연합회(이하 문선연, 대표 최가슬)가 30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문선연은 성명서에서 “문화선교연합회의 기독 문화예술인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며,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도덕을 파괴할 뿐 아니라 헌법을 위반하여 신앙과 양심,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다”고 지적했다...
  • 임성규
    “평생 하나님만 바라보며 찬양할 수 있길”
    이 찬양을 들으며 ‘신앙의 사춘기’가 생각났다. 아버지를 떠나 스스로 걷다 넘어지고, 혼자 떨어진 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날 따뜻한 시선으로 날 부르시는 아버지가 계신다는 찬양의 가사의 내용이 깊은 공감이 된다. 염평안, 조찬미 씨와 ‘함께 걸어가기’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규 씨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Prod by 염평안)’가 25일 발매 됐다. 임성규 씨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