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중 목사 “온라인으로 전도가 가능할까?”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17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에서 ‘온라인으로 전도가 가능할까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온라인 선교사 미디어로 전도가 가능할까? 사람들에게 링크를 보내주기만 ..

[설교] 성도의 신분과 의무

몇 달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게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분량과 깊이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 또 형제의 ..
  • 박찬호 교수
    “진화심리학의 기본적 문제 두 가지는…”
    박찬호 교수(백석대 기독교학부)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진화심리학에 대한 시론적 비판: 유전과 환경 논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대학에서 ‘진화심리학과’라는 전공분야는 없다”며 “‘오래된 연장통’이라는 책을 쓴 전중환 교수(경희대)는 대표적인 진화심리학자로..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나의 기도에만 머물러선 안 돼”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8일 금요기도회에서 ‘하박국의 희망찬가’(합3:1~19)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하박국’이라는 이름에는 ‘포옹하다, 끌어안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했다. 이어 “이름의 뜻처럼 하박국은 시대의 아픔과 고뇌를 가슴으로 끌어안고 하나님의 앞에 신음하며 나아갔던 시대의 선지자였..
  • 최성은 목사
    “사탄의 존재와 우리가 지켜야 할 네 가지”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16일 향수예배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스리라’(엡6:10~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의 실제적인 싸움은 보이는 세상 그 배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어두움의 세력인 사탄과의 영적 싸움”이라며 “그리스도인은 이것을 잊지 않고 각인해야 한다”고 했다...
  • 이종원 ㈜인컴바이오 대표와 권혁대 총장
    목원대, 코로나 극복 위한 동문 등의 방역물품 기부 잇따라
    신학대학 83학번 동기회(회장 구용걸)는 15일 목원대에 일회용 마스크 5000장을 기증했다. 신학대학 83학번 고광언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새 학기를 맞은 후배들의 학업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예배당 예배를 잘 드렸을지라도…”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16일 수요예배에서 ‘그러므로 예배드립시다!’(히12:28~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 목사는 “근본적으로 보면 우리의 삶 전체가 예배”라고 말했다. 이어 “헬라어 ‘라트레이아’는 일상과 인격 전체 즉, 내가 살아가는 인생 전체가 예배임을 의미한다”며 “성경에서 삶 전체가 예배였던 인물들..
  • 서울신대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사중복음과 성결-오순절 운동’ 주제 국제학술제 열려
    서울신학대학교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소장 최인식 교수)가 지난 14일 서울신대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사중복음 국제학술제를 열고 성결운동과 사중복음에 대해 고찰했다. ‘사중복음 원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독일 비텐베르크(2017년)와 일본 동경(2018년), 영국 멘체스터(2019년) 등에서 국제학술제를 개최했던 글로벌사중복..
  • 신학사상 후원 지역교회 지정기부금 전달식
    한신대, 신학사상 후원 지역교회 지정기부금 전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장공관 회의실에서 15일 오전 9시 30분 ‘신학사상 후원 지역교회 환영회 및 지정기부금 전달식’이 있었다. 한신대 신학사상 연구소(소장 김재성 교목실장)를 후원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들은 이날 신진학자 발굴과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지정기부금 510만원을 한신대에 전달했다...
  • 연세대 2020 청년창업포럼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2020 청년창업포럼 개최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손홍규)은 지난 9일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으로 추진된 2020 청년창업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현장 참가자 없이 전 행사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2020 청년창업포럼은 CEO 8명의 노하우 공유와 청년들의 온라인 네트워킹을 위한 ..
  • 아신4C교양인증서
    아신대, ‘아신4C교양인증제’ 시행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정흥호 총장)가 15일 아신4C교양인증제를 시행한다. 아신4C교양인증제란, 학교가 학생들에게 기대하며 육성하기를 원하는 핵심 역량에 근거한 교과 및 비교과 교양과정이 개설되며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역량 육성 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소양과 인성이 준비된 기독교 전문 지도자로 성장하게 된다...
  • 남포교회 유튜브 채널 LAMP HUB는 지난 15일 ‘청년이 묻고 박영선 목사가 답하다-박영선 목사의 10minute’ 3번째 영상을 올렸다.
    박영선 목사 “소망은 기독교 세계관··· 막연하지 않다”
    남포교회 유튜브 채널 LAMP HUB는 15일 ‘청년이 묻고 박영선 목사가 답하다-박영선 목사의 10minute’ 3번째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한 청년은 “주님이 한계로 이끄시는 손길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한계에 부딪힌 나의 상황에 매몰되고, 그 상황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같아서 자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 심포지엄 후 신학사상연구소 논문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한신대,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 사회’ 심포지엄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5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사회’를 주제로 개교 8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신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 신학사상연구소, 학술원, 대학혁신추진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 박지웅 목사
    “동성애보다 성경 근거로 한 동성애 지지가 더 무서워”
    내수동교회 박지웅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주일예배에서 ‘거룩함’(창19:1~13, 겔16:49~5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는 참으로 무서운 죄이기에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사회에 동성애가 많이 스며들어온 것에 대해 염려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 있다”며 “동성애가 들어온 것도 문제지만 동성애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지지하는 것이다...
  • 나사렛대
    나사렛대와 한국교통대, 아이오유소프트 ‘앨리트 QR방문증’ 2학기 도입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아이오유소프트(대표 신성철)의 ‘앨리트 QR방문증’을 2학기부터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1학기에 이어 2학기도 비대면 상태로 개강을 맞게 되면서 대학들은 확산세가 잦아들면 순차적으로 대면 수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 한동대
    한동대, 경북SW미래채움사업 주관수행기관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1일 경상북도와 포항시,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경북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주관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발생되는 SW교육 불균형 해소에 중점을 두고 광역별로 공모한 사업으로 경북지역은 (재)포항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한동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강미랑 교수
    “세례와 입교 위한 교리교육, 철저히 시행해야”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백석대학원 목양동에서 제142차 정기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발표로 대체됐다. 이날 강미랑 박사(로뎀나무교회 청소년 사역자, 실천신학)는 ‘한국교회의 입교 교육을 위한 이론적 성찰과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강 박사는 “한국교회의 개신교는 선교 130년이 넘어 이제 5세대 기독교인이 나오고..
  • 한남대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동상 수상
    “편찮으신 할머니께서 욕창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이 ‘2019~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동상(Best Innovation Awoard)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은 학생들이 실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한 작품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