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조영길 변호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성 경고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에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6명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입법예고기간이 오는 20일까지다...
  • 박찬호 교수
    “진화심리학의 기본적 문제 두 가지는…”
    박찬호 교수(백석대 기독교학부)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진화심리학에 대한 시론적 비판: 유전과 환경 논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대학에서 ‘진화심리학과’라는 전공분야는 없다”며 “‘오래된 연장통’이라는 책을 쓴 전중환 교수(경희대)는 대표적인 진화심리학자로 진화심리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머지않아 진화심리학이 심리학을 대치할 날..
  • 지영준 변호사
    “이미 개별적 차별금지법 존재, ‘포괄적’ 불필요”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와 박진권 선교사(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19일,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의 3주째 순서에서 강연했다. 지영준 변호사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이 올해 6월 29일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헌법상 평등원칙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발의한다고 했다...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나의 기도에만 머물러선 안 돼”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8일 금요기도회에서 ‘하박국의 희망찬가’(합3:1~19)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하박국’이라는 이름에는 ‘포옹하다, 끌어안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했다. 이어 “이름의 뜻처럼 하박국은 시대의 아픔과 고뇌를 가슴으로 끌어안고 하나님의 앞에 신음하며 나아갔던 시대의 선지자였다”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그 동안 자신의 이해와 시각으로 세상에 돌아..
  • 방대본
    “코로나 백신 접종 2회 이상 예상”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됐을 때 2회 이상 접종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역학조사가 병행될 수 있어 전체적인 접종 일정은 매우 느리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 부활 그 증거
    “부활신앙은 고통과 두려움을 기쁨과 소망으로 바꿔”
    정은 씨는 아프기 전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기독교인들 전도하는 방식을 싫어했다. 길거리에서 불신지옥 피켓 들고 다니는 분들이 비호감이었다. 지나가면서 회개하고 천국 가자는 말이 싫었다. 회개란 말이 너무 기분 나빴다. 무례하게 보였다. 기독교만 그렇다. 기독교만 너무 나대 이런 생각이 있었다. 십자가에서 너를 위해서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누가 나를 위해서 죽어달랬어? 내가 미안해야 ..
  • 최성은 목사
    “사탄의 존재와 우리가 지켜야 할 네 가지”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16일 향수예배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스리라’(엡6:10~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의 실제적인 싸움은 보이는 세상 그 배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어두움의 세력인 사탄과의 영적 싸움”이라며 “그리스도인은 이것을 잊지 않고 각인해야 한다”고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설] 모욕적인 ‘예배’ 완화 조치
    정부가 주일인 20일, 수도권 내 300석 이상 예배당에 대해서는 영상제작을 위한 비대면 예배 필수인력을 기존 20명 이내에서 50명 미만까지 늘려 참석할 수 있게 허용했다. 현장 인원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늘 복된 삶을 주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를 힘들게 하시지 않으시고 자유와 평화를 주십니다. 복 있는 삶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눅 14:11) 하나님께 맞서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 억지로 겸손하게 보이려 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더민주당 김홍걸 의원
    김홍걸 제명…의원직은 유지 ‘뒷문 열어줬나’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김홍걸 의원을 전격적으로 제명하는 초강수를 뒀다. 당 소속 인사들과 관련한 잇단 악재에 신속 대응하겠다는 이낙연 대표의 쇄신 의지가 상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대출
    소상공인·中企 대출 200조 육박... 쌓여가는 ‘빚 부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중견기업들에 대한 금융권 전체 대출·보증 지원 실적이 200조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다만 정부의 지원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빚'이 이처럼 늘어날 수록, 금융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