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ccc
    국제CCC, 새 총재로 스티브 셀러스 현 부총재 선임
    국제CCC가 제3대 총재로 스티브 셀러스 현 수석 부총재를 선임했다. 스티브 더글라스 국제CCC 현 총재는 지난 3일, 전 세계 CCC 간사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스티브 셀러스 신임 총재는 1976년부터 CCC 간사로 사역을 시작해 44년 동안 미국 캠퍼스 사역 책임자, 캠퍼스 사역 국제 부대표, 미국과 오세아니아 국제 부총재, 미국 사역 국가 대표 등을 역임했..
  • 광아아트미니스트리
    광야아트미니스트리, JDM과 MOU 체결
    ‘광야아트미니스트리’(GAM, 대표 윤성인)가 복음주의 캠퍼스 선교 단체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윤태호)과 지난 4일 춘천에 위치한 JDM 국제선교 훈련원에서 MOU를 체결했다. 두 단체는 지난 9월 4일 MOU를 통해 복음 뮤지컬 등 기독문화예술을 활용한 캠퍼스 사역을 위해 서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김주련 대표(성서 유니온선교회)
    김주련 대표 “코로나 위기 만나 비로소 주변 돌아봐”
    5월은 한 것에 비해 너무 값지다고 평가받는 달, 정말 어려운 것은 겨울이 봄으로 바뀌는 것이며 언 땅이 녹고 움이 트고 죽어있는 가지마다 총천연색 꽃을 피워내는 것이며 여름은 그런 봄의 동력을 받아서 앞으로 몇 걸음 옮기기만 하는 계절’이라는 손평원 작가의 소설 <아몬드>를 인용하며 “5월은 세상 모든 것이 활기차게 움..
  • 고형원 선교사
    고형원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민족적 비전 회복되길”
    코로나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그 미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이 시즌을 지나면서 개인, 한국교회와 민족을 위해서 늘 마음에 있던 한 가지 기도제목이 있다. 각자 하나님 앞에서 일상의 삶의 회복뿐 아니라 개인적, 민족적 비전이 회복되는 것, 특별히 한민족 교회 전체가 성령 안에서 함께 기도하면 새로운 시대를 열고 섬기는 비전이 회..
  • 백승건목사(주님의세대교회 담임목사)
    “북한 문제, 낙심 말고 기도하자”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서울역 통일광장기도회를 4일 저녁 7시 30분부터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백승건 목사(주님의세대교회 담임)가 사도행전 12장 21~25절을 본문으로.....
  • ‘선교사 복지대책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이억희 목사가 발표하고 있다.
    “선교사, 보편적 사회복지의 예외 될 수 없어”
    이억희 목사(GMS 감사, 예담교회)가 28일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에서 개최된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선교정책포럼에서 ‘선교사 복지대책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목사는 “GMS 선교사 파송 서약에 보면 ‘선교사로서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며’라고 명시되어 있다”며 “개혁주의 신앙을 가르친 칼빈은 제네바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구빈원과 사회복지활동을 위한 조직을 통해..
  • GMS 정책포럼 참석자 단체사진
    “급변하는 세상, 선교 전략 고민해야”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가 28일 오전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에서 선교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1부 감사예배는 고영기 목사(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의 인도로, 조동원 목사(이사회 서기)의 기도, 신종철 목사(ACTS 교수)의 성경봉독,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설교, 김형국 목사(국제위원장)의 격려사, 박춘근 목사(이사회총무)의 광고, 소강석 목사(부총회장, 새에덴교회 )의 축도 순서로 ..
  • 지미션
    지미션, ‘코로나19 위기 선교사’에게 생활용품 지원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 GMS(이사장 김정훈 목사, 이하 GMS)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에게 2,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지미션이 GMS에 지원한 물품은 스킨, 로션,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과 손소독제, 신발 등 구호물품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KWMA 30주년 선교현장 영상
    KWMA 30주년 기획 선교현장 영상 제작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선교현장 영상을 제작했다. KWMA 30주년 추진위원회가 기획하고, 비전선교단에서 제작에 참여한 이번 영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전 세계로 퍼진 가운데 힘든 상황에서도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의 모습을 3분 정도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 예장합동총회 신임군종목사 파송예배에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장 합동, 8명 신임군목 파송예배 드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13일 오후 서울 총회회관에서 신임군목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채복남 목사(목포서노회, 군목부 서기)의 인도로, 김성태 장로(대구수성노회, 군목부 회계)의 기도, 서흥종 목사(서서울노회, 군목부 부장)의 설교, 최우식 목사(총회 총무)·최수용 장로(군선교회 사무총장)의 축사, 김관선 목사(기독신문주필)·유태영 목사(전북남노회, 군목부 총무)·최석..
  • 한국기독실업인회
    [포토] 한국CBMC 제53차 정기총회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전국 280여 개 지회 334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한신교회(강용규 목사)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18대 중앙회장에 이대식 중앙부회장(법제관리위원장, ㈜삼신기계 대표)이 선임됐다...
  •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보우소나루 대통령 “브라질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다”
    브라질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대통령이 14만 명의 청년들이 모인 기독교 행사 '더센드(The Send)'에 함께 참석했다고 미국 기독교 매체 카리스마뉴스(CharismaNews)가 폭스뉴스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이 행사에 직접 초대된 것은 아니었다. 단지 "역사적인 행사를 위해 그곳에 가고 싶었다"는 것이다...
  • 오대원 목사
    오대원 목사 “주님의 평강, 한반도와 온 세상 다스릴 것”
    오대원 목사(예수전도단 창립자)가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에서 열린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둘째 날, '평화를 향한 여정'(이사야 2: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2020년은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되는 해"라며 "하나님은 한반도를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된 땅으로 창조하지 않으셨고, 하나 됨을 원하신다. 우리는 함께 평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 ..
  • 장신대에서 2020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열렸다.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장신대서 오는 2월 1일까지 진행
    2020통일코리아선교대회(이하 선교대회)가 29일~2.1일까지 3박4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임성빈 총장, 이하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70년 전쟁을 넘어 통일코리아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13회를 맞이한 이번행사는 통일비전캠프에서 통일코리아선교대회로 이름을 바꿨다...
  • 스포츠선교대상
    이선라 보디빌딩 국가대표, 스포츠선교 모범상 수상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가 19일 오후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조기원 선교사 방글라데시 파송 및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을 가진다. 이날 예배에선 이광훈 목사(할렐루야선교교회 원로, 세계스포츠선교회 이사장)가 설교하고, 방글라데시 선교사로 나갈 조기원 목사를 파송하는 특별한 순서를 갖는다. 이후 진행되는 시상식에선 백성기 목사(할렐루야그..
  • 한국오픈도어 세계기독교박해순위
    북한, 세계 최악 기독교 박해국 또 1위
    북한이 19년째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선정됐다. 또 지난해 하루 평균 8명 이상의 그리스도인이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었고, 매일 26개의 교회가 공격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픈도어는 15일 서울 안암동 모처에서 2020년 세계기독교박해순위(월드워치리스트·World Watch List, WWL)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결과를 포함해 기독교 박해국가 50개 순위와 전 세계 ..
  • 성과연 5월 기독교 성윤리와 신앙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성희롱 논란은 성급한 일반화"
    총신대 학생회, 운영위원회, 총신대 방송국 등의 이름으로 성희롱 발언을 한 교수들에 대해, 전수조사를 제기한다는 대자보가 붙으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성희롱 요소가 짙은 발언을 내뱉은 교수도 있지만, 실제 발언의 맥락을 무시한 채 단락만 쏙 빼 성희롱이라고 뒤집어 씌웠단 비판도 일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총신대 기독교윤리학 이상원 교수까지 포함된 부분이 그렇다...
  • 디즈니월드
    복음의 불 꺼지는 미국, 디즈니 월드도 크리스쳔 행사 폐지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가 34년동안 지속해오면서 가족 관광객이게 큰 인기를 끌던 크리스쳔 콘서트 '나이트 오브 조이(Night of Joy)'를 공식적으로 폐지했다. 미국 플로리다 지역 일간지 올란도 센티늘(Orlando Sentinel)에 공개된 성명서에서, 디즈니 대변인은 "'나이트 오브 조이'이벤트는 디즈니 월드에서 앞으로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의 행사가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