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양 선교사
    에스와티니 김종양 선교사 부부 코로나19 투병 중
    남부 아프리카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랜드)의 김종양 선교사 부부가 코로나19 감염으로 현지 병원에서 열흘 넘게 투병 중이다. 2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국 선교사 등에 따르면 김종양 선교사(74)와 사모 박상원(70) 선교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 격리를 하다가 집 근처 작은 병원에 입원했다. 고령인 선교사 부부는 거동과 식사에 매우 힘들어 하는 상황인 것으..
  • 케네스 배 선교사
    ‘北에 2년 억류’ 케네스 배 선교사, 北정권 상대 손배소 제기
    북한에 2년 넘게 억류됐다 풀려났던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가 북한을 상대로 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배 선교사는 "정신적, 신체적 고통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고, "북한 당국이 금전적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주님 만나고 즉각 해결된 두 가지는…”
    유튜브 채널 ‘JG CHANNEL’이 ‘비전, 사명, 진로의 진짜 의미 총정리’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영상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복음을 만나고 나서 ‘사춘기’와 ‘진로문제’가 즉각적으로 해결되었다”고 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중학교 1학년 때 뜨겁게 만난 예수님을 전하며 “주님을 만나고 나서 즉각적으로 해결되는 문제 두 가지 첫 번째는 ‘사춘기’ 두 번째는 ‘진로문제”라고 했다. 그는..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가 마음에 두었던 자매를 정리한 이유
    김 선교사는 “여호와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 한다. 왜 하나님을 물로 표현하지 않고 불로 표현했을까? 물과 불의 차이는 무엇일까? 물은 담는 그릇으로 인해서 물의 형태가 정해진다. 네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네모, 세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세모가 된다. 물은 언제나 그릇 이상을 넘지 못하고 그릇 안의 그 형태를 존중한다. 그런데 불은 담는 그릇의 형태를 불이 좌우해 버린다. 불을 담는 ..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김 선교사는 “시편 23편 앞 절과 다르게 4절은 분위기가 바뀌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나온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해도 우리 삶에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경험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사망의 골짜기를 피하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주님은 고난을 돌아가거나 피해가게 ..
  • <KWMC>조동진 박사 “사도적 선교 DNA 회복하자”
    한국 선교 개척자 조동진 목사 별세
    한국 선교의 개척자이자 거목으로 불리는 조동진 목사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7세. 1924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조 목사는 장로회신학교, 미국 에즈베리신학신학교 대학원(석사), 미국 윌리엄캐리대학교 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이후 서울 후암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 김명수 선교사
    아프리카 선교사의 기도 “제가 코로나 걸려 감사”
    GMS(예장 합동총회 세계선교회) 소속으로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선교하던 중 코로나에 감염돼 건강을 되찾고 있는 김명수 선교사를 위한 기도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선교사가 투병 중에 쓴 기도문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GMS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지난 5월 11일에 발열이 시작됐고, 5월21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교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병원의 위생상태가 열악해 큰 어려움을 ..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이 찬양’ 웬만해선 부르지 말라”
    예수세대운동(JGM) 대표를 맡고 있는 다니엘 김 선교사가 “웬만해서는 불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찬양이 한 곡 있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오늘말씀’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이 찬양 함부로 부르면 절대 안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김 선교사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찬양이 한 곡 있다. 물론 좋아는 하지만 웬만해서는 불러서는..
  • 한철호 선교사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도 바뀔 것”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대표)가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도 바뀔 것”이라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을 극복하고 이전으로 돌아가기보다는,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새로운 선교모델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그는 5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이 같이 밝히며 “세계 선교상황은 코로나가 아니더라고 이전의 서구선교모델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크레이지 러브 유트브 채널 비디오에서 메세지를 전하는 프란시스 첸 목사
    “코로나, 하나님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회자인 프란시스 첸 목사가 지난 20일 자신의 '크레이지 러브(Crazy Love)' 유트브 채널 비디오 메시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을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라고 했다. 보고 두려움과 불안으로 굴복하지 않고 우리의 사랑, 기쁨, 평화를 잃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도록 격려했다...
  • 한 박해 단체에 따르면 이집트 당국은 지난 11월 '터무니없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다시 연기했다.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에 대한 재판, 또 연기돼
    이집트 당국이 지난 11월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 다시 연기했다고 11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CP)가 한 박해단체의 보고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독교 운동가는 라미 카밀(Rami Kamil)로, 테러 단체에 가입하고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지지자들은 카밀이 인권과 종교적 자유를 옹호한 것 때문에 목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카밀은 콥..
  •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
    지구촌교회 진재혁(54) 목사가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됐다. 지구촌교회는 지난 26일 저녁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교회 분당채플에서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를 갖고 진 목사를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공식 파송했다. 진 목사는 지난해 9월 16일 주일예배 설교 도중 케냐 선교사로 떠나겠다고 갑작스레 선언해 교계 안팎으로 화제가 됐었다...
  • 필리핀 타클로반 밥퍼사역 현장
    [최상용의 밥퍼일기] 선교지 타클로반에서 보내는 긴급기도
    지난 2013년 11월 8일 슈퍼태풍 ‘욜란다’로 무려 1만2000여 명이 생명을 잃었던 필리핀 중부 레이떼와 사마르섬. 최근 이 곳에 규모 6.7의 강진이 일어나 10일 넘게 섬 전체가 정전상태에 빠겼고, 이로 인해 냉장고의 음식들이 썩어나가고 시원한 물 한 잔조차 마실 수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