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처리

기독일보는 신속·정확·공정을 편집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의 이익에 치우침이 없이 국민의 알 권리와 문화 욕구를 진실 되게충족시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합니다.
기독일보는 잘못된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 및 불편, 불만 사항을 신속, 공정하게 처리하기위해 고충처리인을 임명하였으며, 정정보도 및 이의제기 등을 고충처리인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독일보의 고충처리인 제도

  • 자격 : 기독일보가 보도하는 내용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고충처리 업무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경륜을 갖춘 인물이 담당합니다.
  • 지위 : 기독일보가 보도하는 내용에 대해 관련 당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권익침해 여부 조사, 보도 내용 시정 건의, 당사자의 고충에 대해 조치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 신분 : 기독일보는 고충처리인의 활동을 보장합니다. 또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와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합니다.
  • 임기 : 10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습니다.
  • 보수 : 필요한 경우 별도 규정에 따라 적정 보수를 제공합니다.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바로가기 클릭

고충처리인 및 연락처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53 크로스빌딩
  • 기독일보 고충처리인 : 전민수
  • 전화: TEL 02-739-8119 / FAX 02-6008-8119
  • 이메일: msjeon@cdaily.co.kr

고충처리인 활동 사항

2019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8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7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6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5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4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3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
2012년 고충처리인 활동상황    실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