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5회 정기총회
    한국실천신학회, 총회 열고 제25대 신임원 구성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7~8일 인천의 한 호텔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아래는 신임원 명단. 회장 황병준 박사(호서대 교수), 선임부회장 민장배 박사(성결대 교수), 부회장 서승룡 박사(한신대 외래교수), 총무 구병옥 박사(개신대학원 교수), 부총무 박은정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 교수)·이수영 박사(서울한영대 교수), 서기 박진경 박사(감리교신학대 외래교수..
  • 황병매(한국선교신학회 회장)
    한국선교신학회, ‘신종 코로나’ 2월 학술대회 연기
    한국선교신학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당초 오는 22일 광림교회에서 개최하려고 했던 제1차 정기학술대회를 4월로 연기한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구체적인 학회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추후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이은일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과학의 의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밝히는 것”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가 과거 창조과학스쿨 세미나에서 했던 강연 내용이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이 교수는 당시 세미나에서 ‘과학보다 더 큰 창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복음은 하나님의 창조와 긴밀한 관련이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많이 놓치고 산다"고 했다. 이어 "예수를 그냥 믿으라고 전한다면 믿는 자들이 얼마나 될까"라고 멀었다. 그는 “바울은 이방인들..
  •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했다 ⓒ장지동 기자
    한국조직신학회, 제61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조직신학회가 17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세계교회협력센터 2층 새문안홀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제16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선 신옥주 교수(회장, 장신대)의 인도로 황덕형 총장(서울신학대학교)이 설교했다. 황 목사는 “우리는 받은 은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며 신명기 말씀을 인용해 “우리가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사건이 출애굽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는 주장은 성경 가르침에 배치된다"
    퀴어 신학자들은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고 주장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주석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이성애(異性愛)를 가르치는 창세기의 창조 질서로서의 남녀의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이해를 동성애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신학적 성찰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교회의 질서..
  • 제11회 한국조직신학회 전국대회
    한국조직신학회, 제11회 전국대회 개최…'통일 염두에 둔 신학적 대화 나눠'
    국내 조직신학자들의 소통의 장(場)인 제11회 한국조직신학회 전국대회가 '통일을 염두에 둔 한국 개신교회 일치를 위한 신학적 대화'를 주제로 22일 오전 서울 성북구 덕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주제강연을 맡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윤철호 교수는 통일에 대비해서라도 한국교회의 보수진영과 진보진영은 갈등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교수는 "한국 교회 안에 좌우의 극단적인 입장들을 지양하고..
  • 한국조직신학회 전국대회
    한국조직신학회, 22일 덕수교회서 '전국대회' 개최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재진 박사)가 오는 22일 서울 성북구 덕수교회에서 제11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현장 목회를 위한 신학과 신학에 기초한 목회'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2차례의 주제강연과 분과별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한국신학, 세계신학과 어깨 나란히 하려면 기초연구 절실"
    오늘날 한국 기독교는 신학과 목회현장이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신학과 교회가 대화하는 학회를 개최하고자 한 것입니다. 예컨대 목회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교육(Catechism)입니다. 즉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이고, 주기도문, 사도신경, 십계명, 이런 것들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성경이 말하는 국가와 교회의 관계 바로 알아야"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이 사회·문화개혁, 정치개혁으로까지 확장이 되면서 종교개혁자들의 의견이 조금씩 달랐다.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것이 농민전쟁을 지지한 토마스 뮌처와 교회 안에서 생겼던 츠빙글리를 쫓는 재세례파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신학개혁' 혹은 '교회개혁'을 '정치, 사회개혁' 혹은 새로운 '교파결성'으로까지 일탈한 예입니다...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순수한 것, 신뢰라는 본래의 것 동경해 응답하라에 환호"
    인간에게는 세상의 사회가 험악하고 어렵기 때문에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생존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어쩔 수 없이 경쟁사회 속에서 남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교회史서 '기독교 세속화'는 언제나 반복"
    기독교의 세속화는 수 세기를 걸쳐서 언제나 반복되어 왔고, 세속화가 극치에 이르렀을 때, 항상 종교개혁이 있어났습니다. 이것이 교회 역사가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예컨대 콘스탄틴 대제까지는 기독교가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받은 후.....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타종교와 기독교 차이 잘 알아야"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그것입니다. '종교'는 '나의 부귀영화와 안녕을 위해서 신(神)을 믿는 것'이고,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내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러한 사람은 종교인(宗敎人)이지 기독교인은 아닙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처럼,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 김재진 박사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산 제사'"
    유럽 전체 사회의 모든 것들이 종교개혁으로부터 변혁되었습니다. 즉 유럽개혁의 시발점이 루터의 교회(종교)개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개혁이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종교개혁 당시에도 초대교회의 박해처럼 수많은 개신교인들과 농민들이 사형당하고 목 매달리는 일을 겪었습니다. 예컨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크리스천 3세가 수많은 개신교 추종자들을 화형 시키거나 목매달아 죽였습니다...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복음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 교회의 근본"
    모든 개혁은 가장 기본(基本) 혹은 근본(根本)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지 않고, 교황의 권위나 혹은 주교들의 결정, 전통, 관습 이것이 주(主)가 되니까, 본래로 돌아가자고 했던 것이 바로 16세기의 마르틴 루터가 유도한 종교개혁이었습니다...
  •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
    "한국사회 변혁, 신학·교회부터 개혁 돼야 가능"
    [기독일보=신학] 지난해 10월 한국조직신학회 신임회장으로 김재진 박사(케리그마신학연구원 원장)가 선임됐다. 김 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1년 앞둔 올해, 1973년 스위스 ‘로이엔베르크 협정(Leuenberger Konkordie)’에 따라 집필된 『개혁된 유럽(Europa Reformata)』을 번역 출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교회학교 부흥전략 4/14윈도우포럼 박상진 교수 강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
    최근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한국기독교학교연맹 정기총회 '기독교학교 건학이념:여경지근'이란 특강에서 "성경에 기록된 교육에 관한 수많은 구절을 한 구절로 요약한다면 잠언 1장 7절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란 말씀"이라고 역설했다. 박 교수는 "성경 안에 기독교 교육의 축복이 넘쳐나고 있는데, 그 복을 자신의 복으로 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