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도 목사
    “마지막 시대의 영성, 헤브론을 차지하라”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이 4월 1일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민복 부천본부 대표본부장)가 ‘마지막 시대의 영성-헤브론을 차지하라’(여호수아 14:6~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
    ‘창사 70년’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로 충북 복음화 박차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청주본부를 개설하고 충북 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나섰다. 극동방송은 3월 31일 청주중계소 허가 및 청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 뒤 FM 104.7MHz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앤포드호텔과 청주본부 신사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교계와 정·관계 인사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 소망교도소
    출소 앞둔 수용자들, 한부모 가정 돕는 현장 봉사… “사회복귀 준비의 첫걸음”
    소망교도소가 출소를 앞둔 수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교도소는 최근 출소 예정 수용자 8명과 직원들이 경기도 여주 북내면에 위치한 세림주택을 찾아 사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림주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생활시설로, 현재 약 18가구, 5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 임다윗 목사
    “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 미래목회포럼 대표 황덕영 목사
    “부활의 능력으로 불안과 두려움 넘어야”
    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김영한 박사
    “고난주간, 소비 절제와 나눔으로 신앙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맞아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 회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고난 없는 영광과 복을 추구하는..
  • 이선 목사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한국,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마약 범죄 증가와 관련, “한국이 다시 마약 청정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수사 체계의 안정성과 검찰 중심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모 씨가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사건을 언급하며..
  • 심하보 목사
    “부활은 오늘의 능력… 교회, 담대히 서서 세상 품어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주님 앞에 서서 생명의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목사는 26일 발표한 2026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선언”이라며 “십자가가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를 통해 ..
  • 부흥목회연구원생 모집
    ‘2027 대성회’ 이끌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 모집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이끌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해 ‘2026년 봄·가을학기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을 모집한다. 부흥목회연구원은 1978년 고 신현균 초대총재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부흥운동 전문 교육기관으로,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해 온 대표적인 부흥사 양성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약 2,520여 명의 졸업생을..
  •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도는 스위치… 누르는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국내선교위원회가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디모데후서 1:6)는 주제로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목회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표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 속에서 사역하고 있었지만 “작은교회도 하나님이 쓰시면 길이 열린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
    “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이 24일 오후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흐름 속에서 진행됐으며,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민족복음화 거점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 지난 2024년 10월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가 열리던 모습. ⓒ주유엔 한국대표부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참여를 촉구하며, 최근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한국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북한을 “세계에서 인권 탄압이 가장 심각한 국가”로 규정하며, 국제사회가 2003년부터 유엔총회와 유엔인권이사회를 통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해 온 점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의안이 고문,..
  • 세기총
    “부활은 오늘의 선언… 흩어진 한민족, 복음 안에서 하나 되자”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한인 교회와 성도들에게 연합과 사명의 회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24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과 북한 동포들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은 2천 년 전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 김영한 박사
    “한국 자살률 1위… 사랑 공동체 회복이 근본 해법”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23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 사회의 높은 자살률 문제에 대해 “기독교적 사랑 공동체 회복만이 근본적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이날 발표한 ‘지구촌 자살률 1위에 대한 기독교 대안’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의 자살 문제를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규정했다...
  •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최현민 목사,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취임
    강원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9일 횡성읍 사랑의빛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대 대표회장으로 2016년부터 사역해 온 이흥재 목사(둔내장로교회)가 이임하고, 최현민 목사(사랑의빛교회)가 제3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49차 정기총회
    기독교지도자협, 최병두 목사 합의 이행 여부 두고 내홍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기지협)가 내홍을 겪고 있다. 민승·홍정이·한동철 목사 등 일부 회원들은 18일 성명을 내고 대표회장인 최병두 목사가 기존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합의문 준수와 관련 조치의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오랜 기간 기지협을 이끌어 온 신신묵 목사가 지난 2022년 별세한 이후 단체를 재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
  • 대광기총
    종교법인 해산 가능성 논란… 민법 개정안에 교계 반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종교법인 해산 가능성으로 논란이 된 민법 개정안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 대표회장 정영진 목사, 이구일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종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특임교수, 노곤채 사무총장, 이재웅 목사, 이대형 목사, 서요한 목사, 명영태 목사 ..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 목회자 영적 결집 확인”… 민족복음화 워크숍 결과 보고회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본부 회의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의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워크숍에는 전국 지역대표 목회자 약 500명이 참석해 민족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