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
    美 교계, 교황 ‘동성 커플’ 지지 발언 비판
    최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애자들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하는 ‘시민결합법(Civil union law, 이하 동성결합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자, 미국 남침례교단 지도자들은 성경의 결혼관에 위배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
    “기독교인, 정국 혼란에도 앞으로 나아가야”
    미국 원로목사이자 저명한 기독교 작가인 데이비드 예레미야(David Jeremiah) 목사는 자신의 신작인 ‘포워드(Forward)’를 통해 기독교인들이 2020년의 혼란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그들의 삶을 위한 최선을 믿으라고 독려했다. 캘리포니아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를 담임하는 그는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
  •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힐송교회 창립자 “코로나 제한 명령에 맞서자”
    호주 힐송 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동료 목회자들에게 정부의 코로나19 제한 명령에 맞서자고 촉구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앤디 스탠리 목사
    크리스천들이 결정을 내리기 전 자문해야 할 5가지
    애틀랜타에 본부를 두고 있는 노스포인트 미니스트리(North Point Ministries) 설립자인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는 리더십 캐피털(Leadership Capital) 부대표인 션 모르건(Sean Morgan)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목회자로서 사람들이 결혼, 재정, 자녀와의 관계에서 성공을 저..
  • 북한인권
    “통일 후 인권 유린 北 책임자 처벌해야”
    한국인 10명 중 7명은 통일되면 인권 유린에 책임 있는 북한 정부 관리들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웨스턴.....
  • 미국 기독교인
    “美 백인 복음주의 유권자, 타 종교 집단과 의견 차”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 정치에서 중요한 투표권을 가진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미국 대중이 우려하는 거의 모든 이슈에 대한 의견이 일반적인 경향과 달랐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현장 예배’ 복귀했지만 참석률은 ‘절반 이하’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부분은 현장 예배로 복귀했지만, 주일예배 참석율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발표했다. 라이프웨이가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1,007명의 미국 개신교 목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및 전화 여론조사에서 목회자 중 87%는 9월부터 현장 예배를 시작했으며,..
  • 코로나 교회 예배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논쟁’”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오늘날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19 논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그들은 매일 우리 팀에 연락한다. 그들은 옳은 결정을 내리고 싶어하지만 어떤 결정은 그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 같..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동성 커플도 하느님 자녀... 법적 보호 필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의 시민결합(civil union)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혔다. 가톨릭뉴스통신(CNA) 등에 따르면 교황은 21일(현지시간) 로마 영화제에서 개봉한 교황에 관한 다큐멘터리에서 “동성애자들 역시 가족에 속할 권리가 있다. 그들 역시 하느님의 자녀”라고 말했다. 그는 “누구도 이 때문에 버려지거나 불행해선 안 된다”며 “우리가 만들어야 할 것은 이들을 법적으로 보호하..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北통계 은폐·왜곡… 주민들 알 권리 보장해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0일(현지시간)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 등 정보접근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북한 당국이 체제 유지 등 정치 논리 때문에 통계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북한은 정보의 블랙홀"이라고 지적했다...
  • 수잔 솔티
    “중국 내 탈북자 구조가 가장 시급한 문제”
    수전 숄티 여사는 서신에서 "저는 대통령님께 가장 시급한 문제에 대해 호소하려 한다. 바로 현재 중국 구치소에 억류되어 있는 북한 남성과 여성 어린이들의 문제"라 지적하고, "대한민국은 지난 수..
  • 교회
    “진보적 기독교는 왜 다른 복음인가”
    20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는 객원 칼럼리스트인 존 스톤스트릿(John Stonestreet) 가 쓴 ‘진보적 기독교는 왜 다른 복음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교도소 선교와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위한 척 콜슨 센터(Chuck Colson Center)의 회장이며 기독교 방송인 ‘브레이크 포인트 라디오(BreakPoint Radio)의 공동 진행자이다...
  • 스위스 출신의 복음주의 선교사 베아트리체 스톡리
    4년 전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사하라에서 결국 처형
    2016년 1월 말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납치된 스위스 출신의 복음주의 선교사 베아트리체 스톡리(Beatrice Stockli)가 끝내 처형됐다고 스위스 연방 외무부가 발표했다. 향년 59세.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톡리 선교사의 사망 소식은 2016년 12월 지하드주의자들에게 납치됐다가 최근 석방된 프랑스 자선단체 회원인 소피 페트로닌(Sophie Pétronin)의 BBC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美 교계 지도자들, ‘8살 트렌스젠더’ 지지한 바이든 비판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과 보수적인 논평가들은 8살 된 아이가 자신을 트랜스젠더로 자칭하는 것을 지지한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해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바이든 후보는 ABC 뉴스 타운 홀이 진행한 ‘Thursday night’에 출연하여, 자신을 트렌스젠더라고 믿고 있는 자녀를 둔 어머니로부터 바이든의 견해를 구하는 질문을 받았다...
  • UN 유엔 인권이사회
    한국, 올해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서 빠지나
    제75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이달말 상정될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작성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공동제안국에서 빠졌던 한국이 첫 결의안 논의에 참석하지 않아 올해 공동제안국에 동참할 지 여부가 주목된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