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에 대한 전망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13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란 주제로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전대경 목사(편안한교회 담임, 평택대학교 외래교수)와 김상구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가 각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4차.. 조은식 기자

‘성소수자 축복’으로 정직 2년… 이동환 목사 ‘항소’

성소수자 축제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동환 목사가 항소했다. 7일 이동환목사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달 29일 기감 경기연회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재판일정이 정해지길 기다리고..

111부흥기도운동, 한인 목회자들 기도제목 나눔 이어져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가 함께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1.1.1 부흥기도운동’을 두고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기도제목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운동 대표인 김호성 목사가 첫째 날 ‘이 세상에 대부흥이 오도록’을 기도제목으로 나눈 이후 각 ..
  • 탈북민 김순교 목사(한백선교회)
    “북한 순교자들의 기도와 핏소리 들어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1일 모임은 제주도에서 목회를 하는 탈북민 김순교 목사(한백선교회)가 간증과 함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북한 함경남도에서 고난의 행군 시기에 먹고 살기 위해서 중국에 넘어왔다가 하나님을 만났다. 진리를 알게 되니 김부자 밑에서 노예로 한평생 살아온..
  • 부산 선별진료소
    부산 반석교회 교인 29명 코로나 확진
    부산 사상구 소재 반석교회 교인 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1일 코로나19 현황보고에서 “815∼832번, 844∼848번, 850∼852번, 855번, 856번, 861번까지 29명의 환자는 786번의 접촉자”라며 “모두 부산시 사상구 소재 반석교회 신도”라고 밝혔다...
  • 북한 지하교인
    “북한 기독교인들, 밤중 옥수수밭서 비밀 예배”
    북한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건 비밀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 도어스는 이날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소식지에서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젊은이 목장 ‘사랑의 연탄 봉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지난 11월 28일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 참석자 단체사진
    예장 합동,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 교회공과교재 출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교육개발원 총회 융합형 공과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 및 교회학교 세움 프로젝트 출범식이 30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양수 목사(총회교육개발원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출간 감사예배에서 ‘교회학교 교육현장론’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배광식 목사(부총회장)는 “주일교회학교의 위기..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하나님이 세상보다 강해”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믿으면 걱정 말아요’(출3:19~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의 두려운 감정, 절박한 상황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러내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꿈이 있는 미래
    “가정예배는 숙제가 아니라 축복의 자리”
    제 9회 꿈미 컨퍼런스가 ‘RESTART’라는 주제로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학교 기독교 교육)는 ‘코로나 시대에 가정예배 리셋하기’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 충정교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원주 충정교회, 연탄과 함께 따뜻한 사랑 전해
    올 초부터 전 사회를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겨울나기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기부와 봉사 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관련 활동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이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취약계층 가운데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집에 살 경우, 기름이나..
  • 꿈이 있는 미래
    “하나님의 계획, 가정 통해 다음세대 세워가는 것”
    제9회 꿈미(꿈이 있는 미래) 컨퍼런스가 ‘RESTART’라는 주제로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경훈 목사(꿈미 소장)가 ‘하나님의 원안으로 Return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주경훈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와 캠프라는 기존 기독교 교육의 방정식이 흔들리고 있다. 김효숙 박사는 학생과 부모와 교사 대상으로 신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흥정의식 버리고 은혜의식 회복하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29일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 주일저녁예배에서 ‘포도원 품꾼의 의식’(마20:1~16)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낯설지 않은 예수님의 비유이다. 이 말씀은 재직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섬길 때 어떤 의식을 가지고 섬겨야 할 것인가. 그리고 천국 비유 중에 한 이야기”라고 했다...
  • 김두현 목사
    “코로나 시대 교회, 소모적 논쟁 벗어나 연합해야”
    21C목회연구소(소장 김두현 목사)가 30일 서울 한국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처치 플랜팅과 포스트 팬데믹 교회’라는 주제로 새해 목회계획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선 김두현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배포한, 컨퍼런스와 같은 제목의 책에서 “한국교회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교회다운 참 교회가 없는 위기, 사도행전과 같은 교회가 없는 위기, 종교개혁 시기에 일어났던 운동이 없는 위기에서 헤매고 있다”며..
  • 사랑의교회
    수도권은 대면예배 인원 20% 유지, 나머지는 30%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은 현행 2단계를 유지하되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비수도권은 1.5단계를 일제히 상향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는 수도권은 오는 12월 1일부터 7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은 12일 1일부터 14일 24시까지 각각 적용된다...
  • JDM 서울간사 디렉터 이귀준 목사
    “비대면 시대 캠퍼스 선교… 성경의 힘 변증해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사 58:12).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워가실 영적 지도자들을 한 명 한 명 세워간다는 심정으로 이 말씀을 인생에서 어떻게 이뤄가실지 기도하며 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다는 JDM 서울간사 디렉터 이귀준 목사. 캠..
  • 나성한미교회
    “힘들수록 나누고 베푸는 것,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의무”
    매년 LA 동부, 엘몬테 지역의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란 이름으로 땡스기빙과 문화나눔축제를 가져온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펜데믹 기간에도 이웃 사랑을 이어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교회를 찾은 히스패닉 주민들은 나성한미교회 성도들과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는 히스패닉 교회인 아구아비바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추수감사절 선물 박스를 받으며 기뻐했다...
  • 정민영 선교사
    “세상에 필요한 사람은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사람”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뉴질랜드 코스타 둘째 날인 지난 26일은 정민영 선교사가 금년 코스타 주제인 ‘일상에서 드러나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갈라디아서 5장과 연관해 이야기했다. 정 선교사는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다움은 그리스도를 닮음과 연관된다. 이 개념은 증인이란 개념과 연결된다. 복음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종교활동이라는 형태로 드러날 수는 있지만, 그 본질은 그리스도를 닮음이다. 이 개념..
  • 김루디아 목사(H.E.H교회 담임, 온리원블러드미니스트리 대표)
    “그리스도의 계절 소망하며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매월 네번째 목요일에 열리는 청년한국 11월 연합예배가 지난 26일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었다. ‘세계를 품는 청년들’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드린 이번 예배는 청년한국 찬양팀의 찬양, 김루디아 목사(H.E.H교회 담임, 온리원블러드미니스트리 대표)의 메시지, 이리사 간사(국제도시선교회)와 최고엘 선교사(All_mission)의 비전네트워킹, 힙합그룹 언다이트의 특별공연으로 진행되었다...
  • 예장합동 총회교육개발원
    예장 합동, 교회학교 교재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 드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교육개발원이 ‘총회 융합형 통합 교재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를 오는 30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쳐야 하는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 온 총회는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대안으로 <하나 바이블> 성경공부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다”며 “현장의 소리를 반영하여 실제적인 신앙교육이..
  • 무디 고 목사
    “노숙 사역은 이제 부터가 진짜예요”
    코로나19로 예년에 비해 교회 사역이 눈에 띄게 줄어든 요즘 오히려 할 일이 더 많아져 분주한 곳이 있다. 바로 노숙자들을 돌보는 아버지밥상교회(Father's Table Mission)다. 펜데믹 기간 방역조치로 교계와 사회 많은 부분에서 활동이 축소되고 제한됐지만 자고 일어나면 늘어나는 엘에이의 노숙자들로 인해 아버지 밥상교회 무디 고 목사는 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주님 기뻐하실 일만 구하면 반드시 길 있을 것”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SNS 뉴질랜드 코스타’가 저녁 7시~10시(한국시간 오후 3시~6시)까지 ‘코스타국제본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 현지에서 열리던 코스타가 팬데믹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지난 3월 비대면 홍콩코스타를 시작으로 필리핀,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아프리카, 캐나다, 러시아, 필리핀 등 지금까지 SNS코스타로 이어져왔다. 코스타 첫날 전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