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기도
    미국인 5명 중 1명 “코로나 발생 후에도 현장 예배 참석”
    최근 발표된 한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믿는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 이후에도 현장예배에 참석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명의 정치과학자가 조사한 연구 결과를 버즈피드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 폼페이오
    美폼페이오 "北지도부와 협상 재개 희망"
    미국의소리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아시아 언론들을 상대로 한 전화 브리핑에서 "국무장관에 취임한 첫 날부터 북한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의 입장은 정확히 보조를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 내 평생에 가는 길 코로나 격리
    조회수 2백만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 코로나 격리 중 희망 선사
    내쉬빌 스튜디오 가수 31명이 녹음한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It is Well with my soul)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최초 공개된 이 '가상 합창단'들의 찬양은 현재 유튜브에서 20만 뷰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월터 김 NAE
    “코로나19... 예배 방식의 장기적인 변화 대비해야”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장기적인 예배방식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월터 김 대표가 주최한 '코로나19 교회 온라인 서밋'(COVID-19 Church Online Summit) 패널 토론에서 언급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
  • 코로나 미국 목회자
    코로나19로 美 목회자 3명 사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의 목회자가 최근 사망했다고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KSLA12 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Shreveport)시와 워싱턴 D.C. 지역 사회에서 목회활동을 벌인 자유 감리 교회 개척 프로젝트인 뉴비전 커뮤니티 교회(New Vision Communit..
  •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코로나19에도 종교활동은 허용
    26일(현지시간)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동 제한과 격리 조치에서 제외되는 '필수 서비스'에 종교활동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교회 예배나 성당 미사 등 종교집회를 자유롭게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 강단 앞에 임시로 간이 작업대를 설치하고 마스크 제작에 한창인 LA 백송교회 성도들. 무료로 보급되는 면 마스크를 현대적 감각으로 남성용, 여성성, 아동용으로 제작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마스크’ 만드는 교회 “우리가 해야 할 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가주 대부분의 교회가 모임을 중단하고 문을 닫은 평일 오후, LA 한인 타운에 소재한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는 어느 때 보다 분주하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이 한창인 LA백송교회를 찾았다...
  • 워싱턴 국립대성당
    美 워싱턴 국립 대성당, 병원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국 성공회 교단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Washington National Cathedral)에서 워싱턴D.C.의 병원에 N95 마스크 5천장을 기부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에 따르면 성당 측은 메드스타 조지타운 대학 병원에 3천장을 어린이 국립 병원에 2천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 매트 레드먼
    매트 레드먼 “모든 계절, 예수는 진리가 되신다”
    최근 열네번째 앨범 'Let there be wonder'를 발표한 '예배음악의 선구자' 매트 레드먼이 "많은 불확실성과 불안이 소용돌이 치는 순간에 변치 않는 진실을 부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매트 레드먼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지만 예수가 누구인지에 계속 집중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 셀리나 소울 트렌스젠더 육상
    美 법무부 “트렌스젠더 선수 여성 경기 출전 허용 반대”
    미국 법무부가 생물학적 남성(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참가를 허락한 코네티컷 교육 당국을 고소한 여학생 3명의 손을 들어주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최근 미국 코네티컷 주 지방 법원에 올라온 '소울 대 코네티컷 학교연합'(Soule v. Connecticut Association of Schools) 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 트럼프 대통령 기도
    트럼프, 7백여 목회자들에게 ‘코로나 극복’ 기도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7백명 이상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컨퍼런스 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 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FRC)가 주최 한 1시간 가량의 전화 회의에서 "(코로..
  • 코로나
    美 아칸소주 교회 목회자 포함 30여명 코로나19 확진
    미국 아칸소 주에 위치한 한 교회 목회자와 사모를 포함한 30여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마크 팔렌스케(Mark Palenske)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한지 과소 평가하지 말고 지혜와 제한된 행동으로 대응하라"고 경고했다..
  • 남침례교 연차 총회 취소
    美 남침례교 연차 총회, ‘코로나19’로 취소
    미국 남침례교(SBC) 연차 총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2차 세계대전 중이던 지난 1945년 이후 한번도 연차 총회를 취소한 적이 없지만 50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라는 정부 당국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 칼 렌츠 목사 힐송
    美 뉴욕 힐송교회 칼 렌츠 목사, 코로나19 양성 판정
    미국 뉴욕시 힐송 교회의 칼 렌츠(Carl Lentz) 목사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렌츠 목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CBN뉴스가 보도했다...
  • 교회
    예배 축소로 헌금 감소한 美 일부 교회 재정 위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예배를 취소하거나 축소함에 따라 미국 일부 교회는 헌금 감소로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복음주의 루터란 교회의 폴 에겐슈타이너(Paul Egensteiner) 주교는 자신의 관할 지역에 있는 190개 교회 중 일부가 헌금 감소로 인한 재정 위기로 살아남지 못할 것 같다고..
  • 드라이브 인 처치 예배 광고
    美 교회, 코로나19로 ‘드라이브 인 처치’ 예배
    미국 오하이오의 한 교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드라이브인 처치(Drive In Church)'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웨스터빌의 제노아 교회가 지난 22일 오전 '드라이브 인 처치' 예배를 인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약 6백여명의 교인이 3백여대의 차량 안에서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설교자를 위한 플랫폼을 마련했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