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침례교
    美 남침례교, 32년 만에 새로운 교단 로고 선보여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가 1978년부터 사용해 온 교단 로고를 새롭게 개편한다. 기존의 지구본과 성경, 십자가로 이루어진 로고는 청색 바탕에 십자가와 그 아래에 성경이 놓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펩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교단 커뮤니케이션 부서 관계자들은 새로운 로고의 시각적 요소들이 SBC가 가진 정체성 뿐 아니라 1978년 클래식 로고를 출시할 당시 디자이너들이 원했던 바에도 더욱..
  •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 교회
    美 켄터키 대형교회, 팬데믹 중에도 커뮤니티 캠퍼스 두 곳 확장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 교회(SECC)’가 두 개의 새로운 ‘커뮤니티 캠퍼스’를 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음주의를 기반한 멀티사이트 대형교회 중 하나인 SECC는 이달 16일에는 ‘SE 멀티네이션 캠퍼스(SE Multination Campus)’를, 다음달 13일에는 ‘비치몬트 캠퍼스(Beechmont campus)’를 공식 운영..
  • 찬양하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 청년들.
    “대학 신입생의 첫 72시간이 이후 신앙 생활 결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학에 입학해 신앙을 떠나는 미국 내 기독교인 대학생들을 다른 신자들과 연결, 어디에서든 복음을 중심 삼은 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최근 소개했다. ‘에브리 스튜던트 센트(Every Student Sent, 이하 EST)’는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캠퍼스 리뉴얼’이 주도해 출시한 플랫폼이다. 캠퍼스 리뉴얼은 학생들과 캠퍼스 사역, 지역교회를 연결해 ..
  •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바이든 당선되면 성경도, 하나님도 대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을 지목해, 만일 그(바이든)가 당선되면 그는 “하나님을 해칠 것(hurt God)”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오하이오주 순방 중 클리블랜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바이든 후보가에 대해“급진적인 좌파 의제를 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휴게노 로드 침례교회 드라이브 스루
    드라이브 스루로 여름 성경학교 여는 미국 교회들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름성경학교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환, 가족 단위의 참여가 증가한 교회들의 사례에 주목했다. 미시간주 오와소 시에 위치한 나사렛 오와소 제1교회는 지난 3일(현지시간)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한 여름성경학교(VB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브렛 마이어 오와소 제자반 부장은 CP와의 인터뷰에서 실내에서 야외로 성경학교 무대를 옮긴 배경에 대해 ..
  • 뉴욕
    뉴욕 주지사, 9.11때 붕괴된 예배당 재건 선언
    2001년 9.11 테러로 파괴됐던 그리스정교회 성니콜라스 예배당 및 성전 복원 공사가 다시 시작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일 열린 재착공식에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지사가 참석해 수년째 지연되어 온 복원 공사의 재개를 선언했다...
  •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이 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美국무부, "美안보이익에 매우 중요"
    미국 국무부가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를 "언제든 종료할 수 있다"는 우리 정부 입장에 대해 "미국 안보 이익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 문제를 한일 갈등과 별개로 다룰 것을 촉구했다...
  • 미국 남침례신학교
    美 신학교 총장 “교회가 코로나 퍼뜨린다고?”
    앨버트 뮐러 주니어 (Albert Mohler Jr.)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교회를 지목한 뉴욕타임스 등 언론매체에 대해 비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일 뮐러 총장은 자신의 팟캐스트 ‘더 브리핑’에서 지난달 뉴욕타임스(NYT)가 교회가 전국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진원지로 지목한 기사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 빌리 그래함 목사
    故 빌리 그래함 목사 동상, 내년 美 국회의사당에 전시
    미국 국회의사당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내년에 전시된다고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입법위원회는 2018년 사망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실물 크기 동상을 전시하기로 한 안건을 승인했다. 이 동상은 국회의사당 스태츄어리 홀(Statuary Hall)에 전시될 예정이다...
  • 예배당
    ‘모임 제한’ 명령에 美 교회들 소송 잇따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 마테오 카운티(San Mateo County)가 코로나 바이러스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 예배는 물론 체육관, 쇼핑몰 등의 세속적인 시설에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산 마테오 카운티는 주일예배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인 2일 오전 12시 1분부터 실내 교회 예배를 공식 폐쇄하기 시작했다. 산마테오 관리청은 현재 카운티가 코로나바이러스..
  • 펠로우십교회
    美 대형교회 목사 “교회에 모이지 않는 것이 더 위험”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에드 영(Ed Young) 목사가 주요 교회들이 코로나 기간에도 다시 문을 여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4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드 영 목사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전역에서 교회들이 다시 문을 여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만남을 기피함에서 오는 영적인 결과들(sp..
  • 기도
    바울에게 배우는 기도하는 법
    ‘College Park Church Fishers’에서 협동목사로 재직 중인 더스틴 크로우(Dustin Crowe) 목사가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바울에게서 기도하는 법을 배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레바논 대폭발 영상 캡춰
    레바논에서 대형 폭발 사고 발생
    AP, CNN, BBC 등에 따르면 하마드 하산 레바논 보건장관은 이날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일어난 폭발로 50명이 숨지고 275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초동 집계됐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 USA.Life SNS
    “거대 SNS 기업들, 기독교인 검열 의심”… 대안 플랫폼 주목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미국 기독교인들 및 보수주의자들을 검열한다고 의심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SNS 대안 플랫폼인 ‘USA.Life’가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가 소개했다. 2019년 초, 목회자 겸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인 스티븐 앤드류(Steven Andrew)는 USA.Life를 개발해 ‘기독교, 보수, 자유를 검열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 존 맥아더 목사
    폐쇄 명령 거부한 美 대형교회에 벌금·체포 위협
    미국 캘리포니아주 당국자들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폐쇄 명령을 거부하고 교회를 재개한 혐의로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벌금을 부과하고 체포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는 계속해서 현장예배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조나단 아이작
    NBA 선수도 BLM 의식 거부 “내 생명은 복음에 기초”
    “하나님 외에는 무릎꿇지 않겠다”며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BLM) 퍼포먼스에 참여하지 않은 메이저리그(MLB) 선수가 화제가 된 가운데 NBA의 한 선수도 BLM 의식을 거부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CBN뉴스에 따르면 올랜도 매직 소속 조나단 아이작(Jonathan Isaac) 선수는 최근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 앞서 국가가 연주되는 ..
  • 성경
    美 기독교인 절반 “성경 읽지만 혼자서는 이해 힘들어”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들이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 성경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해 줄 수는 있으나, 그 중 절반은 스스로 성경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우편투표 사기" 트럼프 "대선서 부재자투표 할 것"
    우편 투표는 사기라며 대선 연기를 거론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부재자 투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전국경찰조직협회(NAPO) 지도부를 면담한 자리에서 공화당 성향 유권자들을 상대로 부재자 투표를 독려하면서 자신도 부재자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