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백악관
    美 복음주의자들, 트럼프 ‘교회 재개 발언’ 적극 환영·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교회와 예배당 등 종교시설을 ‘필수적 장소’라 지시하며 주지사들을 향해 ‘현장예배 재개 허용’을 촉구한 것과 관련, 미국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적극적인 환영과 감사를 표하며 지혜롭게 교회를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속속 밝히고 있다...
  • 바나 리서치 코로나
    “코로나 기간, 밀레니얼 세대 성경 더 많이 읽어”
    바나 리서치의 새로운 조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인한 혼란 속에서 미국의 새로운 문화 현실과 영적 실태를 보여준다고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데이비드 킨나만(David Kinnaman) 바나 그룹 대표는 최근 웹캐스트에서 교회와 사역단체들이 소수의 알려지지 않은 요소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 교회 예배
    트럼프 “교회는 필수” 발언 후 미네소타 주 재개 허용
    미국 미네소타 가톨릭 교회와 루터교회가 10명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는 주지사의 명령에도 재개를 결정하겠다고 발표한 뒤 주정부는 모임 제한 명령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네소타 지역 언론을 인용해 팀 월츠 주지사가 최근 기자 회견에서 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건물 수용력의 25%로 인원제한을 둔다면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고..
  • 기도 함께
    코로나 폐쇄 조치로 위기 처한 작은 교회 위해 8억 모금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폐쇄 위기에 처한 소규모 교회들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릴리전뉴스서비스(RNS)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디트로이트에 소재한 한 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조치로 인해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재정이 고갈되고 임대료와 공공 요금을 지불할 수 없게 됐다...
  • 한원강 선교사 아마존
    아마존 선교사 “원주민 80% 코로나 감염… 아수라장”
    현재 아마존강 상류의 원주민들 중 80%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현지 의료시스템의 붕괴로 서로 감염된 사실조차 모른 채 전염이 확산되고 사망자가 길가에 버려지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아마존 원주민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한원강 선교사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 미국 트럼프 현장예배 교회재개
    트럼프 “교회 재개 안하면 미국 무너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의 교회가 가능한 빨리 재개되길 원한다”며 “교회는 ‘국가의 정신(psyche)’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교회들의 폐쇄가 계속 이어진다면 국가는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1일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간주 흑인 지도자 면담에서 기자들과 만나 교회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된 입장과 재개 시일에 대해 밝혔..
  • 미국 미시시피주 현장예배 화재 홀리 스프링스
    현장 예배 소송한 美 교회서 방화 추정 화재 발생
    현장예배 금지에 반대해 온 미국 미시시피주 한 교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교회 건물이 파괴됐다고 21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다. 크리스천 포스트는 미시시피주 지역 언론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새벽 2시경 미시시피주 북부의 홀리 스프링스 퍼스트 오순절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 교회 예배
    “식당은 열게 하면서 왜 교회 모임은 제한하나”
    미국 미네소타 가톨릭 협회와 루터교회 미네소타 총회는 종교 모임에 대한 제한에도 불구하고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각 단체들이 팀 월츠 미네소타 주지사에게 보낸 별도의 서신에서 주 정부는 10명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고 있지만 교회를 재개하기로 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 풍성한 삶 교회 식료품 배달
    美 캘리포니아 대형교회, 5천만 원 상당 식료품 주민들에게 배달
    미국 전역의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과 식료품 부족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지역 단체와 협력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5개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는 락 교회(Rock Church)는 지역 지원 단체 및 엘 커혼(El Cajon)시와 협력해 4만5천5백달러(약 5천475만원)가 넘는 ..
  • 뉴욕
    뉴욕주, 21일부터 10명 이하 예배모임 가능
    미국 뉴욕주가 2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할 경우 최대 10명까지 종교모임을 허용한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0일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 10명 이하 종교모임 허용 계획을 발표하면서 아직은 가급적 드라이브-인(drive-in) 예배 방식이나 주차장 예배 등의 방식을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나단 블랙웰 시장
    코로나 위기 속 기도로 시 이끄는 美 나단 블랙웰 시장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도시 시장이 기도로 시행정을 이끌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플로리다주 세인트 클라우드시의 나단 블랙웰 시장은 1988년에 미국 남침례교 코너스톤 패밀리 교회를 창립한 목사이기도 하며 2016년에 시장으로 당선됐다. 벱티스트 뉴스는 그에 대해 “기도로 도시를 이끌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정부 "유엔, 코로나 지원금으로 낙태 합법화 압박” 맹비난
    미국 트럼프 정부는 유엔이 '인도주의적 대응 계획(HRP)'에서 낙태 관련 조항을 필수적 서비스로 인정하고 코로나19 지원금을 이용해 각국으로 하여금 낙태를 합법화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 연방기관 국제개발처(USAID)의 존 바르사 처장대행은 유엔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를 대처하기 위해 유엔이 꼽은 ..
  • 펜스 부통령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美 정치인들도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별세 애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이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희귀성 뼈암으로 애틀란타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 릭 워렌 새들백교회
    코로나 기간, 새들백교회가 소그룹 3천개를 시작한 방법
    조쉬 헌트 작가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코로나19 기간 새들백교회가 3천개의 소그룹을 시작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설교에서 코로나 기간 3천개의 소그룹을 추가했다고 언급했다. 새들백 교회는 약 6천여개의 소그룹으로 시작됐고 현재 약 9천여개의 그룹이 있다...
  •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美 법무부,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종교의 자유 침해’ 경고
    미국 법무부가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셧다운 조치 중 일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경고장을 보냈다고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로이터 통신,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법무부는 이날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3페이지 분량의 서한을 보내고 “미국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에 코로나 펜데믹에 대한 예외 적용은 없다”며 “미국 수정헌법..
  • 로렌 데이글
    로렌 데이글 등 美 스타들, 코로나로 어려운 교회 도와
    미국 기독교 지도자,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돕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크리스천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교회를 돕기 위한 한 자선행사에서 15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다고 보도했다...
  •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추모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재커라이어스 박사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공유했다...
  •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별세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별세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7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딸 사라 데이비스는 라비 재커라이어스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RZIM) 웹사이트에 ‘라비 재커라이어스, 예수님과 함께’(Ravi Zacharias, Now With Jesus)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올려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