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
    이스라엘, 3천년 된 ‘다윗왕의 요새’ 유적 발견
    이스라엘과 시리아 국경 지대인 골란고원에서 3천년 전 다윗 왕이 사용한 요새로 추정되는 건축물이 발견됐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국(IAA)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히스핀 지역에 새로운 거주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IAA에 의해 유적이 발굴되었다고 발표했다...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서 테러로 기독교인 12명 사망
    나이지리아에 북동부 지역에서 보코 하람(Boko Haram)으로 추정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목회자 등 기독교인 12명이 살해되었다고 AP통신,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일 오전 보르노 주 치복 인근에 다쿨라시 마을에서 발생한 테러로 최소 12명이 숨졌으며, 모닝스타 뉴스는 희생자 중 한 명은 ‘네이션스 그리스도교 교단(Christ in Nati..
  • 이스라엘
    이스라엘서 1500년 된 ‘베드로의 반석’ 교회 유적 발견
    이스라엘의 한 자연보호구역에서 5세기 초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교회의 유적이 발견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 에 따르면, 이 유적은 ‘나할 헤르몬(Nahal Hermon)’으로 알려진 ‘바니아스(Banias)’ 자연보호구역에 위치한 폭포 기슭에서 발견되었다. 또 전문가들은 이 장소가 마태복음 16장 18-19절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잔틴의 한 교회일 ..
  • 부르키나파소
    테러 위험에 등교 못하는 부르키나파소 기독교인 자녀들
    지난 10월 1일, 아프리카 중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문을 닫았던 학교가 다시 수업을 시작했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 순교자와 목회자 자녀 440명은 학교에 등록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A)가 27일 밝혔다...
  • 수단, 이스라엘과 수교… ‘트럼프가 중재한’ 3번째 아랍국
    아랍국가인 수단과 유대교 나라 이스라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중재로 외교 관계를 정상화했다.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압달라 함독 수단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같이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 부르키나파소
    “서아프리카 종교 화합 지역 ‘기독교 테러’ 급증”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서아프리카가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의 예배당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한 때 서아프리카에서 종교간 화합과 관용의 보루로 여겨졌던 부르키나 파소가 "갑자기 여러 세계적 위기의 진원지로 자리잡았다"고 밝히고 있다...
  • 터키 이스탄불
    WEA, 터키 정부에 기독교인 추방 재검토 촉구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제45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터키 정부가 외국인 기독교인 수십 명을 추방한데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WEA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년 동안 터키에서 개신교 교회 성도 60명이 “적법한 절차 없이 임의로 거주권을 박탈” 당했으며 추방 또는 금지를 당했다고 밝혔다...
  • 이란
    “이란 기독교인 100만명 넘었다”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한 세속주의 연구 단체가 이란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1.5%가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단체인 GAMAAN은 최근 20세 이상의 5만 여명의 이란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단체는 8천만 명이 넘는 이란 인구에서 “이란의 기독교인 수는 의심할 여지 없이 100만 명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
  • 조지 무시 목사
    기독교인 100만 떠난 시리아에서 교회 지킨 목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내전으로 인해 100만여 명의 기독교인이 떠나간 시리아에서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조지 무시(George Moushi) 목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시리아 북동부 카미슐리에 위치한 연합교회(Alliance Church)를 이끄는 그는 한때 180만 명에 육박하던 시리아 기독교 인구가 80만 명으로 줄어드는 상황을 지켜봐야만 했다...
  • 아시아 비비
    아시아 비비 “납치된 기독교 소녀들 돕겠다” 선언
    파키스탄 정부가 기독교인 소녀들의 납치, 강간 및 강제 결혼을 막아야 한다는 국제 사회의 촉구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파키스탄에서 이슬람에 대한 신성모독죄로 10년간 수감되었던 아시아 비비(Asia Bibi)는 14세 소녀 두 명이 납치된 사건에 대해 총리에게 직접 조치를 취할 것을 호소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베이루트의 치유와 회복 위해 기도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전 있었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의 도심 폭발 사고에 대한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베이루트는 중동 지역에서 기독교회와 교인들이 가장 많이 있는 곳으로 기독교인들의 관심이 많은 곳”이라며 “초대형 폭발 사고가 레바논 정부의 무능과 부정부패로 인한 것으로 밝혀져 시민들의 불만이 극심하다고 전해진다”고..
  • 성소피아 대성당
    터키, 성소피아 이어 카리예 박물관도 모스크 전환 명령
    터키가 성소피아 대성당을 이슬람 사원으로 개조한지 한달여 만에 또 다른 박물관을 모스크로 변경하라고 명령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AP통신 등은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이스탄불의 카리예 박물관을 모스크로 전환할 것을 공식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 레바논 대형 폭발 참사
    레바논 폭발로 기독교인 거주지 피해 심각
    달 초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폭발로 200여 명이 사망하고 약 6000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인근의 기독교인들이 사는 지역의 인구통계를 바꿀 만큼의 위협이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현지는 30만 가구가 집을 잃었으며, 주인 잃은 땅을 불법으로 점유하려는 세력들도 늘고 있다고 한다...
  • 중동 소셜미디어
    소셜 미디어로 중동에 복음 전하는 기독교인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박해와 위협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가는 기독교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실으면서, 그 중 중동의 젊은 기독교 여성인 마리암(Mariam, 가명)의 사연을 소개했다. 마리암은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 UK & Ireland’가 선정한 ‘박해에 맞서는 용기있는 여성’ 중 한 명이다...
  • 월드비전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베이루트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갑작스러운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베이루트 지역에 5백만 불(약 59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국제월드비전은 재난대응단계인 카테고리2(국제월드비전의 재난대응단계 중 두 번째로 심각한 단계)를 선포하고 약 12만 명의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실시하고자 계획 중이다. 한국월드비전은 초기긴급구호 자금으로 5만 불(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