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돈
    이희돈 장로 “기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기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희돈 장로는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을 부르셨다고 생각하면 기도하라. 우리의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고 이 기도로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직장이나 공부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기도하지 못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장로는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전세계를 누비..
  • 감격스러워 하는 백선엽 장군
    [弔辭] 아! 애국충신의 표상 백선엽 장군!
    오늘은 오랫 만에 미세먼지 없이 공기상태가 최상의 날입니다. 장군께서 낡은 육체를 벗고 훨훨 날아 올라, 그렇게도 사랑하고 죽음으로 지켜낸 조국의 강토를 저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먼지 한 점 없이 내려다 보시기에 좋은 날씨 입니다...
  • 감격스러워 하는 백선엽 장군
    한국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
    한국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이 10일, 향년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백 장군은 최근 일제 강점기 당시 간도특설대 복무 이력으로 국립묘지 안장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이은담 부원장, 이소담원장
    “사랑만이 아이들 변화시킬 수 있다 믿어요”
    D스터디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에게 국어, 영 어,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이다. D스터디의 ‘D’는 Disciples(제자)라는 의미다. 돈을 받고 단순히 학생들을 교육하는 곳이 아닌 ‘하나님이 보내주신 학생들을 제자 삼는 마음으로 가르치자’라는 철학으로 학원을 운영하는 이소담 원장을 만났다...
  • 한 박해 단체에 따르면 이집트 당국은 지난 11월 '터무니없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다시 연기했다.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에 대한 재판, 또 연기돼
    이집트 당국이 지난 11월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 다시 연기했다고 11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CP)가 한 박해단체의 보고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독교 운동가는 라미 카밀(Rami Kamil)로, 테러 단체에 가입하고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지지자들은 카밀이 인권과 종교적 자유를 옹호한 것 때문에 목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카밀은 콥..
  • 맨디사 웨이메이커 앨범쟈켓 (출처 : 맨디사 공식사이트)
    [해외 새 앨범] 맨디사 정규앨범 ‘Way Maker’
    미국의 크리스천 가수 맨디사(Mandisa)가 최근 "Way Maker"라는 앨범을 냈다. 맨디사는 미국 빌보드 크리스천 차트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이다. 이번 새앨범의 타이틀곡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2주만에 22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녹음도 수준높게 되었지만 가사 내용이 굉장히 은혜롭다...
  • 김브라이언 싱글앨범 “너를 선택한다” 앨범쟈켓
    [새 앨범] 김브라이언의 ‘너를 선택한다’
    2001년 데뷔하여 하나님을 만나 구원의 감격을 잃지 않고 감사의 앨범을 내고 있는 김브라이언이 2020년에 새로운 싱글앨범 '너를 선택한다'를 발매했다. 김브라이언의 겸손한 신앙이 녹아진 신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있다...
  • 조지 새넌 맥큔 선교사
    “신사참배, 내가 할 수 없기에 학생들에게도…”
    국가보훈처가 2월의 독립운동가로, 3.1운동을 지원하고 평양 숭실학교 교장으로 학생들에 대한 신사참배 요구를 거부했던 조지 새넌 맥큔(George Shannon McCune, 1873.12.15~1941.12.04) 선교사를 선정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맥큔 목사는 1905년 9월 미북장로회 교육선교사로 내한했다. 이후 평양선교지부에 배치된 그는 숭실학교(崇實學校)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 싱어송라이터이며 작사가, 앨범제작 총괄을 맡은 신인찬양사역자 서윤화 (소셜 사진)
    낙태 방지 운동가 서윤화 최고의 CCM 음반도 손수 제작
    최근 '주의 모든 것이' 싱글앨범을 출시한 신인찬양사역자 서윤화(에스더)의 이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윤화는 여성 CCM가수이고 싱어송라이터다. 더불어 작사까지 직접한다. 곡을 짓고 노래까지 하는 경우는 종종 있으나 작사까지 하는 가수는 드물다. 한 곡을 자신이 직접 다 만들고 부르는 것이다...
  • 비와이와 함께 공연하는 정신호 목사 정기목요예배 캡쳐사진
    ‘이커브’ 정신호 목사, 비와이와 함께 공연한다
    이커브미니스트리의 리더이며 싱어송라이터인 정신호 목사가 오는 2월 20일에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리는 ‘갓플렉스’(GOD FLEX)에서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갓플렉스는 청년응원 프로젝트로, 교통사고로 화상을 입었던 한동대 이지선 교수와 배우 신현준·신애라 집사가 도전과 나눔에 대해 간증하는 대규모 청년행사다. 그 시작을 정신호 목사가, 그리고 그 대미를 비와이가 장식하게 되는..
  • 이희수 교수 발언 캡처
    이희수 교수 "(예멘 난민들) 내가 봐도 돈 벌러 온 사람이 95% 넘어 보여"
    예멘인 난민 신청 논란 1년을 맞아 이희수 교수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주한 오만대사관 앞에서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가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교수는 연합뉴스의 "당시 "유명 브랜드 신발 신고 항공권 끊어서 온 사람이 무슨 난민이냐"라는 말도 나왔다. 평소 생각하던 난민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기는 했다"는 질문에 "내가 봐도 돈 벌러 온 사람이 95%는 넘어 보인다"며 이들이..
  • 탈북자 수천명을 구출한 천기원 목사. CNN이 그를 아시아판 쉰들러라 말하고 있다.
    CNN "'탈북자 천여명 구한 아시아판 쉰들러' 천기원 목사"
    중국에서 성노예로 고통당하던 탈북 여성들이 '아시아판 쉰들러'로 알려진 천기원 목사로 인해 자유와 치유를 얻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자신을 "리 유미(Lee Yumi·가명)"씨로 밝힌 한 탈북자는 지난 9일 미국 언론 CNN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북동부의 한 작은 아파트에서 다른 몇 명의 소녀들과 함께 5년 동안 했던 사실상의 수감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그녀는 8명의 소녀들과 함께 두만강을 건..
  • 한기총 25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속한 기하성, 한기총 행정보류 결의 "한기총·전광훈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한국에서 가장 큰 대형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 등이 속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하야 촉구 릴레이 단식 기도를 시작한 11일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한기총이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 가고 있다"면서 한기총에 대한 '행정보류'를 결의했다...
  • 낙태가 현대판 나치 우생학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 클래런스 토마스 미 연방대법원 판사
    美 연방대법관, '낙태가 현대판 나치 우생학 될 수 있다' 우려
    미국 연방대법원의 클래런스 토마스(Clarence Thomas) 판사가 낙태에 대해 우생학적 조작 가능성이 있다면서 우려를 표했다고 CNN, 워싱턴포스트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생학적이란, 우수한 자손을 만들기 위해 인간을 유전학적으로 개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낙태가 인종개량의 도구로 사용될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
  • 마틴 루터 킹 목사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끔찍한 성적 행각 담긴 FBI 문건 공개 '논란'
    흑인 민권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끔찍한 성적 과거를 드러낸 FBI 문서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런던 타임즈(London Times)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역사적 미투 사건인 셈이다. 킹 목사가 아내 몰래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역사가들 사이에서 수년 간 알려져 왔지만, FBI 문서는 단순한 간통보다 훨씬 더 심각한..
  • 케네스 리 제9 순회 연방 항소법원 재판관
    '트럼프의 눈엣가시' 美서 가장 진보적 항소법원에 보수적 한인 판사 입성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항소법원으로 널리 알려진 캘리포니아주를 관할하는 제9 순회 연방 항소법원에 보수 성향의 한인 판사가 입성했다. 한인 판사가 입성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지금까지 연방 항소법원에 한인 판사가 임명된 것은 이번까지 딱 세 번째에 불과하며, 특히 한국에서 출생한 한인 판사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역사상 최초다.), 보수 성향의 판사라는 점도 흥미롭다...
  • 하일(로버트 할리)
    마약 투약... 유쾌한 몰몬교도 할리씨의 유쾌하지 못한 이야기
    외국인이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해 큰 인기와 사랑을 얻었던 국제 변호사 출신의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씨의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에 재벌가와 연예인들 사이에 마약 투약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면서, 국민들 사이에서 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러한 사건들이 부도,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