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CM 1세대 전용대 목사 별세… 찬양으로 절망 넘어선 삶

한국교회 1 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한국 복음성가의 초창기를 이끈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가 9일 소천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2023년 말 직장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 노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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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미션, 제4회 이주민 사역자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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