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최근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이 지내면서 영적 전쟁을 목격했다면서 ‘사악한 세력’이 그에게 맞서고 있음에도 하나님께서 그를 지금의 지위로 올려주셨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독실한 로마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캐럴라인 리빗(Karoline Leavitt, 27)은 CBN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확실히 영적 전쟁을 믿는다”고 말했다... 美 나사 우주인 “원격 예배가 나를 영적으로 지탱케 해”
9개월 이상 국제 우주정거장에 갇혀 있다가 최근 지구로 돌아온 나사(NASA) 우주인 중 한 명이 원격으로 교회 예배를 드린 것이 영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배리 부치 윌모어는 휴스턴에서 동료 우주인 수니 윌리엄스와 함께 기자회견을 하면서 당초 계획했던 ISS로의 8일간 여행이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286일 동안 지연되는 동안 텍사스 패서디나에 있는 그의 모교회인 프로비던스 침례교회의.. “英 기독교인 학생 71%, 일주일에 한 번도 성경 읽지 않아”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비기독교인 대학생들이 예상보다 성경을 더 많이 읽고 있으며, 기독교안 학생들은 예상보다 적게 성경을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186개 대학 2천여명이 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설문조사는 ‘미래 학생 운동’(Fusion student movement)의 의뢰로 사반타(Savanta) 데이터 센터에서 실시했다... 美 대형교회, 여성 목사 리더십 지지 이유로 남침례회 탈퇴
미국의 한 대형교회가 여성 목회 리더십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남침례회(SBC)를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뉴스프링 교회는 최근 웹사이트에 올린 ‘SBC 탈퇴 업데이트’에서 “사역에 참여하는 여성에 대한 입장과 관련하여 SBC와의 관계에 의문이 제기되었다”라고 언급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성경적 주제 버린 디즈니 ‘백설공주’ 비판
미국의 대형교회 하베스트 설립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디즈니 실사판 ‘백설공주’가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벗어났다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당초 그림 형제가 1812년 출판하고 디즈니가 1937년 각색한 ‘백설공주’의 리메이크 영화는 엄청난 제작비 2억 900만 달러를 들였지만 4천3백만불에 불과한 수입을 올리며 흥행에 실패했다... 美 국무부 “친생명 활동가 기소한 英 표현의 자유 우려”
미국 국무부가 성명을 통해 “영국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며 “낙태병원 ‘완충 구역’에서 도움을 주겠다는 플래카드를 든 혐의로 기소된 친생명 활동가 사건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리비아 토시치-볼트(Livia Tossici-Bolt)는 낙태 시설 근처에서 ‘대화하기 위해 여기 있다’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소지했다는 혐의로 형사 재.. “미얀마 지진 참사… 기독교 구호단체 신속히 대응”
미얀마 중부와 태국 일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 인도주의 단체들이 신속히 구호품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현지를 강타해 파괴가 더욱 심해졌다. 1천7백여명이 사망했고 수만여명이 부상을 입고 이주했다... 퓨리서치 “성인 20%, 어린 시절 소속된 종교에서 이탈”
퓨리서치 센터가 3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20% 이상이 어린 시절 소속된 종교 단체에서 이탈했다. ‘종교적 전환’이라는 이같은 추세는 기독교와 불교의 현저한 감소로 이어졌고, 점점 더 많은 성인이 종교적으로 무소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고서가 정의한 ‘종교 전환’ 현상은 개인이 어린 시절을 지나 성인이 되면서 종교적 정체성을 바꾸는 것.. “美 기독교인 40%, 하나님이 존재하고 삶에 영향 미쳐”
압도적 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삼위일체에 대한 기본적인 기독교 가르침을 거부하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이 ‘하나님의 진리와 삶의 원리’의 영향 없이 살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교(Arizona Christian University)의 문화연구센터(CRC)는 미국인의 삼위일체에 대한 견해를 기록한 미국인 세계관 조사(American Wo.. 나이지리아 주교, 英 정부에 외교 및 경제 관계 맺어달라 촉구
나이지리아의 한 주교가 영국 정부에 나이지리아와 외교 및 경제 관계를 맺어달라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윌프레드 아나그베(Wilfred Anagbe) 주교는 상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연설하면서 마쿠르디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슬람주의 단체와 풀라니 목동들 역시 무슬림인 경향이 있는데, 이들은 마을을 공격해 교회와 주택을 불태우고 종.. ICC 회장 “기독교인 박해 주요 국가, 북한 아닌 나이지리아”
20년 동안 종교 자유를 위해 싸워온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 회장이 “그리스도인을 살해하는 주요 장소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들은 기독교인을 북쪽에서 몰아내어 농업의 중심지인 중부 지역으로 밀어냈다. 무장 세력은 마을을 습격하여 전체 지역 사회를 죽이고 이주시켰다. 은밀한 지하드, 대.. “美 기독교인, 英 기독교인보다 이스라엘 더 적극적으로 지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한 사역단체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국 기독교인들은 미국 기독교인들에 비해 유대인에 대한 좋은 의견을 갖거나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할 가능성이 낮았다. 이 연구는 기독교인들 사이의 반유대주의를 분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메시아닉 유대인이자 사역단체 ‘선택받은 백성’(Chosen People Ministries) 회장인 미치 글레이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