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날인 19일 저녁 회무에서 여성 사역자에게 목사후보생 고시 및 강도사고시 응시 자격이 허락됐다. 강도사는 강단에서 설교말씀을 전할 자격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다스리는 치리권 및 성례 집례권은 없다. 이 직분은 예장 합동 교단에서 목사.. [합동⑤] 목사·장로 정년 연장, 여성 안수 등 각종 헌의안 상정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날인 19일 헌의부 보고가 있었다. 이날 총대들은 헌의부 보고를 일괄 받기로 했다... [합동③] 신임 총회장 오정호 목사,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목사 총대 736명과 장로 총대 686명 등 총 1,432명이 참석해 개회한 총회 첫째 날 임원 선거에서 직전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합동②] 지난해 교인 수 235만 명… 그 전년 대비 2.6% 증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18일부터 22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다. 제108회 총회 보고서에 수록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예장 합동 교회 수는 11,920개로 2021년의 11,262개보다 5.8% 증가했다... [합동①] 제108회 총회 개회예배 “전도로 영혼 구원하길 힘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8회 정기총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째 날 개회예배가 열렸다. 서기 고광석 목사의 인도, 다 같이 신앙고백을 한 후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새로남기독초등학교 샤론찬양대의 찬양이 이어졌다... 오정호 목사 “삶으로 증거하는 총회장 되겠다”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임원 후보 서울·서북지역 정견발표회가 7일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담임 윤영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차 중부·호남지역, 2차 영남지역에 이어 3차 마지막 정견발표회로 열렸다... 여성 안수, 세습방지법… 교단 정기총회 주요 쟁점은?
국내 주요 교단들이 올해 가을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 주요 이슈를 정리했다. 제108회 총회를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총회 주요 안건은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 대회제 시행 여부, 목사 장로 정년 연장 여부, 성폭력예방 메뉴얼 등이다... 오정호 목사 총회장, 김종혁·남태섭 목사 부총회장 입후보 등록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차기 제108회 총회 선거 입후보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다. 등록 기간은 오는 7일 오후 5시까지. 등록 첫날 주요 입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쳤다. 우선 현 부총회장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차기 총회장 입후보로 등록했다... 예장 합동 권순웅 총회장,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권 목사도 동참했다. 시위에 나선 계기에 대해 권 목사는 “차별금지법은 종교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한다. 차별금지법 말 자체는 우리가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 안의 내용을 들여.. “이주민 선교,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사명이자 기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세계선교회(이하 GMS)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제주시 난타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역교회 이주민 선교와 다문화 목회’라는 주제로 2023 이주민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첫날인 1일 ‘지역교회 선교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으며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가 주제발제를 했다. 홍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 이상 온 세상이 고통.. 저출산 극복 위해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6가지 미션은?
예장 합동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가 6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개혁주의신학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예배는 강진상 목사(중앙위 서기)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중앙위 회계)의 기도, 김호겸 목사(중앙위 총무)의 성경봉독, 이성화 목사(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장, 서문교회)의 설교, 고영기 목사(총회 총무, 상암월드교회)의 격려사, 이영훈.. “교회 쇠퇴해도 하나님은 부흥 계획… 믿고 나아가자”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5일 오전 서울 총회회관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와 2부 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고광석 목사(서기)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임영식 장로(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한욱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