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3 지방선거에 특정적인 공약이 있다. 어떤 후보는 서울을 '성평등특별시'로 만들겠다고 하고, 어떤 후보는 서울에서 '퀴어, 동성애 아웃'을 호소하는 후보가 있다. 성평등(성평등특별시)은 무엇이며, 퀴어 아웃(동성애 반대)은 무엇이길래 후보들은 이런 공약으로 내세웠는 지를 먼저 알아보자... 
성령의 상징들(The Symbols of Holy Spirit)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1-4)... 
성령강림절: 성령충만은 필수사항이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능력 있는 자가 된다(행 1:8). 성령이 충만한 제자들은 3천 명을 회심시키는 기적적인 역사를 체험했다(행 4:31). 성령을 좇아 살면 육체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할 거라고 말씀하셨다(갈 5:16). 성령이 충만하면 자연히 죄의 세력과는 멀어지게 된다. 다윗이 환난 가운데서도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 가능했음은 온전히 성령충만에 힘썼기 때문이.. 
5월 21일 부부의 날: 있을 때 잘해!
부부의 날은 2003년 12월 부부의 날 제정추진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제정추진위원회'가 부부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달라는 요청을 정부에 건의함에 따라 국회 동의안을 거쳐서 2007년 5월 21일을 기준으로 국가공인 법정기념일로 승격되었다. 날짜는 매년 5월 21일이며 둘(2)이 서로 결혼해서 하나(1)의 부부로 성장하게 된다는 뜻에서 제정된 것으로 기존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 
성령강림의 역사와 영적 흐름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 8:9). 성령은 성도들에게 임하여(성령 세례), 권능을 부여함으로 성령의 은사들과 열매들이 나타나게 하신다. 성도들은 성령의 나타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을 능력 있게 전하게 된다. 성령은 성령충만한 성도들을 통하여 사람들.. 
엄마라는 이름의 의미
이탈리아의 작가 지오반니 파피니는 본래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어느 날 그가 무서운 병에 걸렸다. 그 소식을 들은 어떤 사람이 믿음이 독실한 그의 어머니에게 인육을 먹여 보라고 일려 주었다. 그의 어머니는 칼로 자기의 허벅지 살을 잘라 잘 요리해서 아들에게 먹였다. 고기를 먹고 병이 차츰 낫기 시작하자 그는 그 고기를 다시 한번 먹기를 원했다.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 몰래 자기 살을 베려다가 그.. 
성평등(性平等, Gender Equality)이란 용어와 퀴어축제라는 용어의 의미를 아십니까?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무심코 들으면 '성이 평등(平等) 하다'라는 말은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평등이란 남자와 여자라는 생물학적 성별(Sex) 평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성평등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 성별(Sex)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Gender)이 평등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회적 성(Gen.. 
장공 김재준 목사의 '성(性) 윤리의 문제'을 보면서
이 신앙고백서는 1972년 9월 28일 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신앙고백서를 채택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 그러므로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떳떳한 태도다. 시대에 따라 믿음에 대한 설명이나 강조점이 달라지고, 믿는 사람의 세속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할지라도 현실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신앙고백서 제정을 시도한 것도.. 
6·3 지방 교육감 선거, 백년대계의 미래를 위해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방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지방 교육감들을 선출하는 아주 중대한 선거이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감은 무엇보다 정직한 도덕성과 바른 가치관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문제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선출해야 한다. 기독교계는 그동안 성경적 가치관에 반하고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포괄적.. 
5월 가정의 달 관련, 십계명 모음
5월을 가정의 달이라는 이유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기념일과 행사가 많기 때문이다. 5월이 가정의 달로 정해져서 5월 며칠에 기념일을 정한 것이 아니라,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5월에 많이 생겨서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가정에 관련된 십계명들을 정리해 본다... 
향린교회에서 2026년 서울퀴어 축제 기자회견을 보면서
향린교회는 2025년, 2026년에도 교단의 헌법을 위배되는 퀴어축제를 노골적으로 지지할 뿐 아니라 앞장서서 퀴어축체를 선동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거의 다 쿼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퀴어축제를 진행해 왔던 목사들을 제명조치 하고 있는데, 향린교회는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는 데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이러다가는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동성애를 옹호. 포용하는 교단으로 오인되어서 널리 잘못.. 
모세와 양어머니(하트셉수트 여왕)
하트셉수트(Hatshepsut)는 고대 애굽 제18왕조의 5번째 파라오(바로)이다. 하트셉수트란 이름은 "가장 고귀한 숙녀"라는 의미이다. 애굽학 학자들은 하트셉수트의 치세를 역대 파라오의 치세 중에서도 매우 성공적이었던 시기 중 하나로 본다. 하트셉수트의 재위 기간은 약 21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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