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신학자이자 반(反) 나치 운동가로 활동한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의 일생을 다룬 영화가 오는 3월 27일 개봉된다. 영화 제목은 「본회퍼: 목사, 스파이, 암살자」(Bonhoeffer: Pastor. Spy. Assassin)이다. 1940년대 베를린을 배경으로 나치 독일에 맞선 디트리히 본회퍼(1906-1945)의 삶을 극화한 작품이다. 나치를 반대한 고백교회의 창립 멤버였던 본회퍼는 ..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5월 30일 열린다
2020년 5회를 맞이하면서 명칭을 바꾼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한국민 중 술, 도박, 마약, 음란물에 빠진 사람만 910만명, 이중 300만명이 중증"
“술, 도박, 마약, 음란물에 빠진 사람만 910만명, 이중 300만명이 중증이다. 결국 대한민국 국민 5분의 1이 이런 중독에 빠져있다” 김영한 목사(Next세대미니스트리 대표)가 밝힌 통계다. 중독 세미나가 최근 삼일교회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