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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 6년 만에 최고 수준의 갈등 인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이 최근 발간한 '사회통합 실태진단 및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우리 사회의 갈등 수준은 4점 만점에 3.04점으로 평가됐다. 이는 2018년(2.88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26일 통계청이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들이 크게 느낀 사회갈등 중 '보수와 진보'는 82.9%에 달했다. 다음으로 '빈곤층과 중상층'(76.1%), '근로자와 고용주'(68.9%)이 뒤를 이었다.
    국민이 느낀 사회 갈등, ‘보수·진보 갈등’ 압도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3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들이 가장 크게 느낀 사회갈등은 ‘보수와 진보’ 갈등이었다. 사회갈등 인식률은 82.9%에 달했다. 그 다음으로는 ‘빈곤층과 중상층’ 갈등(76.1%), ‘근로자와 고용주’ 갈등(68.9%)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