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사학회·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기독교, 성별·가족 해체 흐름 맞서 진리의 빛 비춰야”
    한국교회사학회(회장 채승희)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정원래)가 최근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위기시대: 결혼과 가정’을 주제로 2025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이은경 변호사(법무법인 산지)는 ‘성 정체성, 결혼과 독신, 동성 성관계에 대한 로잔대회 서울 선언과 대한민국 입법 및 사법 동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 테일러 사이먼 맥스웰(Dallas Theological Seminary)
    기독교인은 ‘동성애 정체성’을 전면적으로 거부해야
    교회에 잠입한 위험한 사상이 있다. 그것은 '동성애 독신 신학(Gay Celibate Theology, GCT)' 또는 '사이드 B 기독교(Side B Christianity)'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나는 이것을 단순히 "사악한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GCT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창조하셨으며(창세기 1:27)..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3)
    사도바울은 이방인(비기독교인)들이 비록 모세의 율법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율법(말씀)이 새겨져 있어 그 양심이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선과 악을 판단한다고 선언한다(롬 2:14-15). 이는 양심을 선악의 판단을 위해 인간에 내재하는 기능으로 본다는 뜻이다. 양심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의 기준에 따라 바르게 행동하려는 마음”이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 양..
  • 브라이언 박 목사
    브라이언 박 목사 “동성애 죄로 인정했다면 회개하고 돌이켜야”
    브라이언박 목사(저스트 지저스 대표)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저스트 지저스’의 ‘요요요’(요점만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Q&A 코너에서 동성애와 구원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성경적 관점에서 답변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가 죄인 것은 인정하는데,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했다. 저는 지옥에 갈까요’라는 질문에 “인정해도 바뀌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성도님이 동성애자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
  • 서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공식 기자회견
    “동성애, 하나님의 창조질서, 규범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죄”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크리스천의 윤리-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동성애는 전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수천 년 전부터 존재했던 인간의 오랜 죄악 중 하나였다”며 “고대 히브리, 이집트, 시리아 문명에서는 동성애를 처벌하는 법 조문이 있었다. 기원전 1075년에 기록된 고대 시리아 법령에는 ‘남자가 그의 형제..
  •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대구 중구 반월당역 21번 출구 일대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대기총, 대구퀴어문화축제 반대 집회 개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최근,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대구 중구 반월당역 일대에서 대규모 반대 집회를 열었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주최하며 동성애 및 관련 법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강력히 표명했다...
  • 기감 행정총회
    감리교, ‘퀴어신학’ 이단 결의… NCCK 탈퇴 않기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행정총회가 30-31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희망, 도약, 동행-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엡 4:4)’라는 주제로 열렸다. 둘째날인 31일,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 ‘기감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잔류하되, 복음적인 실행위원을 파송해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하자’는 NCCK 연구대책위원회(위원장 박정민 감..
  • 윤상현 의원 국회소통관 대법원의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판결 규탄 권한쟁의심판청구 및 가처분신청서 헌법재판소 제출
    국회의원들, 대법 동성커플 건보 판결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지난 7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다. 이로부터 두 달여만인 지난 4일 건강보험공단은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는 동성 커플의 피부양자 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이 같은 대법원의 판결에 국회의원들은 “국회 입법권을 침해한 월권행위”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 연합 금식기도성회 둘째날
    “10월 27일 연합예배, 21세기 갈멜산 전투”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앞두고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연합 금식기도성회’가 일산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 임진혁 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가 ‘이젠 망설일 시간조차 남지 않았다’(대하 36:1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유달리 하나님을 사랑했던 민족이 대한민국이다...
  • 제109회 기장 총회
    기장 ‘동성애 반대’ 목사·장로들, 10.27 연합예배 참여 결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동반대)는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10.27 한국교회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10.27연합예배)에 공식 참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 인터뷰 손현보 목사
    “한국교회 대부분이 10.27 연합예배에 참여하는 이유는…”
    오는 10월 27일 종교개혁 주일날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10.27 악법저지를 위한 2백만 연합예배 찬양&큰 기도회’가 열린다. 이날 대형교회를 비롯해 예장 합동·통합·백석·고신·합신·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주요 교단들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 7월 18일 대법원이 동성 커플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로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