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개혁신학회가 최홍석 정훈택 N.T.Wright의 신학을 주제로 제122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동영 박사(서울성경대)가 정훈택 박사(총신대)의 구원론을 근거로 한국교회의 천박한 믿음을 질타해 관심을 모았다...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I)
죄와 구원에 대한 진지한 갈등과 체험없는 신자에게 칭의 교리가 가르치게 될 때 칭의교리는 나태하고 방종한 삶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있다. 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없이 칭의 교리를 받은 자들은 칭의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못하고 선한 열매에는 아무런 관심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세례받고 교회에 적을 올렸으나 성화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명목적 신자들(nominal Christians).. [김병구 복음칼럼]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다는데 심판은 왜 행위로 받는가?
] 루터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행위를 홀시하고 행위가 없는 믿음을 죽은 믿음이라고 기록한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혹평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많은 목사님들이 아직도 구원은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주로 아래 구절들을 근거로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