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성공기원예배가 열린 가운데, 참석한 관계자들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계는 한국으로, 복음은 세계로"
    김진옥 목사(한기총 스포츠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강영선 목사(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 총재)가 "올림픽의 기원과 그 효과"(딤후2:5~6)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송용필 목사(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 대표회장) 등이 성공기원 메시지를 전하고 최성규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가 축도했다...
  • 한기총 주최로 열린 '회개와 구국기도회'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흔들고 있는 참석자들의 모습.
    "대한민국의 오늘까지, 한국교회가 그 중심에 서 있었다"
    7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주최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회개와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최충하 목사(한기총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는 김한식 목사(한사랑선교회 대표)와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 엄기호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차례로 설교를 전했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 광화문 사거리 '거리기도회'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4명 참석, 17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20일 아침 CCMM빌딩에서 제1차 교단장 전체회의를 마친 한기연 교단장·총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연, 창립 총회 준비 위한 '제1차 교단장 전체회의'
    한국기독교연합(공동대표회장 김선규 이성희 전명구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연)이 20일 아침 CCMM빌딩에서 제1차 교단장 전체회의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먼저 이번 회의를 통해 1,000개 교회 이하 교단장들 가운데 상임회장 5인이 선출됐다...
  • 한교연의 증경대표회장 및 회원교단 교단장 총무 법인이사 간담회의 모습.
    한교연, 한기연에 "정관 합의 못하면 통합은 파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증경대표회장 및 회원교단 교단장 총무 법인이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회연합사업에 대한 몇 가지를 결의했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한기총 제28-4차 임원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한기총·한교연, 17일 함께 교단장 취임감사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오후 3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4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신임원을 임명하고 발표한 후 회원점명 결과 21명 참석, 17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최충하 목사
    한기총 신임 사무총장에 최충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지난 12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최충하 목사(외항선교회 총무)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충하 목사는 안양대와 감신대 신대원, 美육군 군종학교와 美보스턴대 신대원, 육군 군목, 예장대신 총회 총무, 한기총 협동총무, 한장연 총무 등을 역임했다...
  • 최성규 목사(증경대표회장, 사진 왼쪽)로부터 취임패를 받고 있는 한기총 신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이 된 것, 하나님의 뜻이 있으신 것 같다"
    엄기호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제가 대표회장이 된 것에 하나님의 뜻이 있으신 것 같다”고 말하고, “항상 신본주의로,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성령님 중심 안에서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한국교회 영계가 흐려진 것 다시 한 번 바로잡고, 옳고 그름이 뭔가 이 사회에 알려주며, 정말 어둠의 빛..
  • 엄기호 목사
    [한기총 성명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우려 속에서도 북한은 여지없이 6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국내외의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대화보다는 무력, 타협보다는 고립을 자처하며 오로지 핵 무기화로 모든 상황을 반전시키려고만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