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사법당국, 신천지 해체 종지부 찍길”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신천지 이만희 교주 구속에 따른 입장을 1일 발표했다. 전피연은 “이 새벽 그리도 바라던 이만희 교주의 구속 결정의 소식이 꿈인지 현실인지 믿어지지 않는다. 이제야 막혔던 숨통이 트이고 조여왔던 가슴은 벅차오름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돼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승대)가 28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 위계에의한공무원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전국 신천지 피해자연대 회원들이 2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앞에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검찰, 이만희 재소환… 피해자들 “구속하라”
    수원지검 형사 6부(부장검사 박승대)는 23일 오전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교주를 2차 소환해 조사에 돌입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17일 검찰 조사 4시간 만에 지병으로 조사 중단을 호소하며 귀가했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는 이날 ‘이만희 교주를 구속수사하라’며 수원지검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가 9일 오전 가평 신천지 연수원을 찾아가 신천지에 빼앗긴 자녀들을 생각하며 꽃장식을 진행했다. 전피연은 이후 신천지 이만희 교주 면담요청서를 비롯해 간절함을 담아 자녀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발송하고, 신천지 피해 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전피연은 신천지에 빠져 가출 등으로 가족들과 헤어진 상태에 있는 부모들과 탈퇴자들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 크리스천투데이 제공
    “보고싶다 얘들아! 신천지에 빠진 내 아이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가 9일 오전 가평 신천지 연수원을 찾아가 신천지에 빼앗긴 자녀들을 생각하며 꽃장식을 진행했다. 전피연은 이후 신천지 이만희 교주 면담요청서를 비롯해 간절함을 담아 자녀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발송하고..
  • 전피연 진정서 제출
    “용도 변경 않고 쓰는 신천지 과천본부, 폐쇄해 달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2일 과천시청 민원실 앞에서 ‘신천지본부 폐쇄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강식 대표는 “(신천지 과천본부가 있는) 이마트 과천점 건물에 대해 문화, 체육시설의 용도가 아닌 종교시설로 장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불법사항에 대한 강력한 책임자 처벌과 과천시의 행정조치를 요청하기 위해 진정서를 제출한다”고 했다. 이어 “2019년 7월 4일..
  • ⓒ기독일보DB
    전피연 ‘청춘반환소송’ 고발 건,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배당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에 대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의 ‘청춘반환소송’ 고발 건이 18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배당됐다. 전피연은 지난 12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 씨을 사기 및 특수공갈 등 혐의로 고발했다. 여기에는 신천지를 탈퇴한 이모 씨 등 4명과 선천지에 빠져 가출한 딸의 아버지 2명이 참여했다...
  • 전피연 제 2차 청춘반환 소송
    “신천지 모략전도, ‘종교의 자유’ 훼손”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가 신천지에 대한 제2차 청춘반환소송을 제기하며 12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앞서 전피연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배임·횡령 혐의로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고발하기도 했었다...
  • 이만희 평화의 궁전
    “신천지 재산 5천5백여 억, 연 현금 흐름 1조 원 넘을 것”
    검찰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횡령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의 보유재산 총액이 5,500억 원을 넘고 현금 흐름 규모는 연간 1조 원을 넘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 신천지의 재산 대부분은 신도들로부터 나왔는데, 이중 일부는 이만희 교주를 비롯한 고위 간부들에게 흘러들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