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우 부부가 진행중인 퍼네이션 프로젝트 ‘카레한상’이 서울과 광주에 이어 부산을 찾아간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개그맨 김재우 부부가 장애아동 치료비 마련을 위해 개최중인 ‘카레한상’ 푸드트럭 행사가 11월 9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김재우 부부는 직접 만든 카레음식 300인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두 사람은 팬들에게 카레요리를..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앨라바마(Alabama) 지방 법원이 29일(현지시각), 앨라바마의 초강력 낙태 법안의 효력을 정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현지시각)에 보도했다. 앨라바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Kay Ivey)는 이 법안을 발효하면서 “응급 의료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이는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낙태를 금지한 법안이다. 이를 어길.. "달라스 법원, 7세 아들 성전환 하려는 어머니 반대한 아버지에게 패소 판결 내려"
Lifesitenews 10월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7세 아들의 성전환을 반대하는 아빠에 대해 배심원단은 ‘양육권을 박탈하라’며 패소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법원에서 내린 판결이었다. 이전 배우자인 앤 지오르굴라스씨(Dr. Anne Georgulas)는 아들 제임스(James)를 여성으로 성전환하려 했다. 이에 따라 아버지 제프리 영거(Jeffrey Young..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자신을 불구로 만든 보코하람 대원 용서해"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일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단주마 샤쿠루(Danjuma Shakuru)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단주마는 2015년에 이슬람 무장 단체에 공격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2015 년 1 월 28 일, 이슬람 무장 단체가 단주마의 마을을 공격했다. 23 명이 사망하고 38.. "한동대, 美 후원회로부터 기금 2만 달러 전달받아"
한동대학교 미주후원회(회장 진금섭)가 한동대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미국 워싱턴 소재 한동대 미주후원회가 지난 18일 한동글로벌후원회 김영애 공동 회장에게 후원금 2만 달러(한화 약 2천3백만 원)를 전달했다. 지난 7월 한동글로벌후원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김영애 회장은 한동대 미주후원회 진금섭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올해와 내년 한동글로벌후원회의 중요 사업과 목표에 관해 설명하는 시.. < 캄보디아 한인선교사대회>에서 빛난 광림의료선교회
2019년 7월 말 여름 휴가철에 이미 3개국 해외의료선교 사명을 감당한 광림교회(강남구 신사동) 의료선교회에 <캄보디아 한인선교사대회>를 섬기는 또 다른 미션이 실은 올해 봄부터 조용히 시작됐다. 의료진들이 진료현장인 병원을 비우는 것은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한 해에 두 차례 이상 해외선교를 감당해야 하는 광림의료선교회 회원들은 오로지 하나님의 부르심에 .. 한신대, ‘2019 글로벌 멘토링’ 발대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캠퍼스 국제화에 발맞춰 24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 글로벌 멘토링 발대식’을 갖고 내외국인 학생의 교류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글로벌 멘토링’은 글로벌 평화리더 양성 및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한신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2~4학년 한국인 학생이 멘토-멘티로 결연해 정기적인 만남.. 한교연 제8-7차 임원회, 예장 성장총회 회원가입 의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10월24일(목) 오전 11시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제8-7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회원 가입을 신청한 교단에 대해 심의하는 한편 시국집회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협조하되 교단들의 자유의사에 맡기기로” 한 지난 임원회의 결의를 재확인했다.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는 제9회 총회를 앞두고 선거와 관련한 일부 법규 자구를 수정했으며, .. 한교연 여성위, 2019 사랑의 밥퍼 행사 진행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10월23일 오전11시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신생명나무교회(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매년 주관해온 사랑의 밥퍼는 그동안 신생교회(해돋는마을)와 함께 주로 서울역 노숙인과 부랑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을 후원해 왔다. 그러다 지난 7월 서울역 임대 건물의 계약 만료.. 성누가회, 제8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 개최
성누가회가 제8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에서 개최한다.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대화기법'을 주제로 이경애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구순연 집사 “목숨 다 하는 날까지 복음 전하다 강단에서 순교할 수 있다면”
지난 20년 넘게 전국 곳곳의 교회를 다니며 국악찬양과 간증으로 복음을 전해온 구순연 집사(목양교회). 그는 비록 평신도이지만, 그의 집회 장소에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회개가 일어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고 은혜가 넘쳐난다. 그.. 한신대학교 조규청 교수, ‘2019스포츠교육발전공로대상’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특수체육학과 조규청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2019 스포츠교육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한 ‘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정치·종교·사회·경제·문화·국방·의학·환경·예술·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