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회는 이번 확진 교인이 나오기 전 이미 주일예배를 포함한 현장에서의 모든 모임을 중단하기로 했었다. ©소망교회 홈페이지 캡쳐
교회는 “확진 성도와 함께 예배를 드렸던 찬양대원 중에도 유증상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확진 성도가 마지막으로 교회를 방문한 2월 16일은, 감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2월19일 이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교회 성도들이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고 덧붙였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