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린 두란노아버지학교 30주년 기념 세계대회 ‘파더블레싱(Father Blessin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아버지운동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수료자와 봉사자, 가족 등 약 1500명이.. 노형구 기자
한미약품그룹(회장 임성기)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이웃돕 기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 한미약품그룹 측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찾아 김주현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미국에서는 매년 4천 개의 미국교회가 문을 닫고, 매일 3,500명 가량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고 한다.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이런 미국교회의 현상에 대해 "하나님의 능력이 좌석(성도)뿐 아니라 강단(목회자)에게서도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칼럼니스트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무슬림과 기독교인은 같은 '신'을 섬기지 않는다"(Of Course Muslims and Christians Don't Worship the Same God)라는 최근 칼럼을 통해 무슬림의 '알라'와 기독교인의 '하나님'이 다른 이유를 5가지로 제시했다...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25일(현지시간)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했던 무슬림 비율이 2050년이면 30%로 성장해 기독교 인구와 대등해질 것이며, 현재의 성장속도라면 2070년 이후에는 무슬림이 기독교인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기철 목사의 삶이 TV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시 조명되면서 하나님을 향한 그의 순전한 믿음과 삶이 주목받고 있다. KBS1 TV는 25일 오후 10시 성탄 특집 다큐멘터리 ‘일사각오 주기철’(연출 권혁만)을 방송했다. 이번 다큐를 기획한 권혁만 PD는 “과거 독립운동가로서 주 목사의 면모뿐 아니라 현재 일본 교회에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