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제28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를 맞아 기후위기로 기상 이변이 발생한 국가에서 기아와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동이 2천7백만 명에 달하며, 이는 21년도에 비해 135% 증가한 수치라는 분석을 발표했다고 1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 아동의 안전, 아동의 석방 강력히 주장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인도주의적 휴전 연장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하면서도, 현재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가자지구 아동의 안전과 인질로 갇혀 있는 아동의 석방을 강력히 주장했다고 29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진인프라와 DREAM 사업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ICT 전문기업 ㈜진인프라와 함께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DREAM 사업을 이어간다고 28일(화) 밝혔다. ㈜진인프라는 올 1월 ㈜넷케이티아이에서 사명을 변경한 토털 정보통신기업이다. ICT 기반의 정보통신망 설계·컨설팅·구축·유지보수, 고객 맞춤형 솔루션,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차량정보화플랫폼, 기업 모바일, 상품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지구 페스타’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다음달 16일에 열리는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월) 밝혔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 세이브더칠드런, 파키스탄 추방된 아프간 난민 아동에 10만 달러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파키스탄 정부의 미등록 외국인 추방 발표에 따라 자국으로 돌아간 아프가니스탄 난민 아동과 가족을 위해 인도적지원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3천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인식교육 사례 공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참여형 기후위기 교육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 사례 공유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 중인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사업 중 전국 초·중등학교와 연계한 아동 참여 중심의 기후위기 인식교육이다... 세이브더칠드런 2023 아동권리영화제 김원우 감독 ‘키즈랜드’ 대상 수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3 아동권리영화제 대상작으로 김원우 감독의 〈키즈랜드〉를 선정했다고 21일(화) 밝혔다. 〈키즈랜드〉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함께 나고 자란 수림과 정우가 마을에 화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돼 헤어질 위기에 처하면서 겪는 이야기다. 아동의 시각에서 환경과 지방 소멸, 공동체 분열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어른들의 이야기 속에 두 아이가 겪는 감정에 함께 이.. 세이브더칠드런, 올해 신생아 기아 위기 추정치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어린이의 날(11월 20일)을 맞아 전 세계 아동의 빈곤 문제에 경각심을 촉구했다고 최근 밝혔다. 더불어 영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식량안보 정상회의에 모인 각국 정상에 급성 식량 및 영양 위기에 대응하고 근본 원인을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지난해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특집으로 방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밤 11시 30분에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 〈벌레〉(김해리 감독), 〈겨울매미〉(정수진 감독), 〈낮은 목소리〉(박영광 감독) 등 세 편의 2022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 2015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이 있는 11월에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위기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 가자지구에서 지속되는 폭력 사태와 의료, 물, 식량 위기가 신생아와 임산부의 생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지난 3일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가자지구에는 5만여 명의 임신부가 있으며 매일 180명 이상이 출산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와 팔레스타인 내 쌍둥이 등 다태아 비율을 결합해 보면, 지난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세이브더칠드런, 2023 아동권리 컨퍼런스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7일(금)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23 아동권리 컨퍼런스: 장애아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우리들의 역할’을 개최한다고 13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 아동 정신건강 관련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개월간 이어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으로 가자지구 아동의 정신건강이 심각한 위기에 내몰렸다고 최근 경고했다. 지난 한 달 동안 가자지구에서 아동 4,008명이 사망하고 1,270명이 실종되거나 잔해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며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아동 4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스라엘에서는 아동 31명이 사망했으며, 현지 언론에 따르면 30여 명의 아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