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이 걸어가고 있다. 의대 의사 진료
    사직 전공의 복귀 모집 결과… 산부인과 지원 단 1명
    올해 상반기 사직 전공의 복귀 모집에서 199명이 지원했지만, 산부인과 지원자는 단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전문과목에 대한 기피 현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2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2025년 상반기 사직 레..
  •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빅5병원 전임의 지원율 45.7%…산부인과 등 필수 진료과는 지원자 전무
    국내 대표적인 대형 병원으로 꼽히는 빅5병원(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의 전임의 모집 결과 지원율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부인과 등 필수 진료과목에서는 지원자가 전무해 의료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 낙태 경험하면 자살 위험 2.5배 늘어
    미국의 낙태반대(pro-life) 산부인과의사회(APPLOG) 회장인 메리 데번포트(Davenport)가 “낙태를 겪은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자살할 위험이 2.5배, 알콜중독에 빠질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며 “미국 22개 연구를 통해 88만여명을 추적·분석한 바에 따르면 여성 정신질환의 최소 10%는 낙태가 직접적 원인으로 나타났고, 낙태 경험이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