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복현 금감원장
    “대통령 있었다면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없었을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 개정안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계셨다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 정부가 지향하는 공정한 시장 경쟁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번 거부권 행사 결정에 대한 입장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 원장은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감원장 “해외 대체투자·취약업종 기업대출 선제 구조조정”
    이 원장은 또 "자본시장의 체질을 전환해 실물경제 발전과 국민 자산형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회계 투명성 제고, 공시·상장제도 개선 등으로 자본시장 인프라 효율성을 높이고 주주권리 보호와 지배구조 정착 등 투자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이복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7일 오후 취임식이 열린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첫 검찰 출신 금감원장… 떨고 있는 금융권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의 초대 금감원장으로 임명된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7일 취임사에서 금융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으로 엄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