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비롯해 한국에 새로 부임한 4개국 주한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미국과 포르투갈, 아랍에미리트(UAE), 아일랜드 등 4개국 신임 주한 대사들의 신임장 제정식을 열고 이들의 부임을 환영했다... 
손현보-트럼프 면담과 스틸 대사의 기도로 본 ‘정교분리’
최근 한국 사회에서 ‘정교분리’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정치권과 공직사회에서 나타난 최근 사례들이 주목받고 있다.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데 이어, 새로 부임한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에 도착한 첫날 교회를 찾아 기도로 일정을 시작하면서다... 
“기도로 시작한 스틸 美 대사, 한미동맹의 가교 되어주길”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스틸 대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연은 “미셸 박 스틸 대사님의 대한민국 주재 미국대사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사께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양국의 협력을 한층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히신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하는 성명을 4일 각각 발표했다. 한교연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한국교회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미셸 스틸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한미자유물결(대표 박윤기)과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사무총장 박원영 목사) 등 단체들이 3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새로 부임한 미셸 스틸 대사가 한미 양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 
[사설] 부임 첫날 교회에 가 기도한 주한 美 대사
지난달 30일 한국에 온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서울 영락교회를 찾았다.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지인 한국에 첫발을 디딘 후 대사관보다 교회에 먼저 가서 기도한 건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가 얼마나 독실한 신앙인인지를 말해 준다... 
미셸 스틸 대사, 영락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지난 달 30일 한국에 온 직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를 찾아 기도했던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2일에도 이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기독교인인 스틸 대사는 이날 남편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교회를 찾았으며, 교회 측은 예배가 끝난 뒤 스틸 대사를 교인들에게 소개했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남대문시장·광화문 방문… “서울 다시 알아가 설렌다”
스틸 대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은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며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다”고 밝혔다... 
스틸 대사, 부임 첫날 영락교회 방문 “기도로 시작하고 싶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를 찾아 기도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이 교회를 다녔다.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6시경 교회에 도착해 본당에서 기도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한국 도착… “한미동맹, 역내 평화·안보 핵심축”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한미동맹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미 상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미국 상원이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미 상원은 17일(현지시간) 본회의 표결에서 스틸 후보자 인준안을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했다. 이번 상원 인준으로 지명 약 두 달 만에 의회 인준 절차가 마무리됐다...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후보 “한미동맹은 동북아 핵심축”… 한미일 공조 강조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북핵 문제 대응과 한미일 협력 필요성을 언급했다. 스틸 후보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서 고통받고 있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다”며 “미국과 일본, 한국 간 강력한 동맹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