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송시웅 목사, 전기연)는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바울교회(담임목사 신현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예배의 준비위원장으로는 신현모 목사가 선임됐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 회복! 창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설교는 직전 회장인 박종숙 전주중부교회 목사가 맡는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류승동 총회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기도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 ▲전주시 교회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남기곤 순복음참사랑교회 목사가, ▲전주시 복음화와 기관장을 위해 진두석 초원교회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완전 폐지를 위해 서화평 전주샘물교회 목사가,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김성용 노송교회 목사가 각각 기도를 인도한다.

한편, 연합회는 오는 3월 28일 바울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예배의 세부 일정이 공개되며,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기도가 이어진다. 또한, 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3·1절 준비위원장, 동성애법대책위원장, 성시화운동위원장, 이단대책위원장 등 총 34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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