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의 첫 강해집 ‘사후대책’(두란노)이 출간됐다. 부제는 ‘조정민 목사와 함께 읽는 요한계시록’. 저자인 조 목사는 "사실 성경은 사후(死後)대책을 위한 책이며 분명히 시작과 끝이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끝을 대비하라고 명령하셨다"며 "요한계시록은 마지막을 위한 사후대책의 완결편이다. 이 책이 요한계시록을 곡해하는 이단들의 덫을 피하는 지도가 되길 원한다"고 했다.. [신간소개] 고난이 선물이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있다. 누가 고난을 원하겠는가? 그러니 고통스러운 사람에게 다가가 ‘고난이 선물이다’라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 된다. 깊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고난을 함께해 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그가 들려주는 위로의 말보다 그의 눈물, 그의 한숨, 그의 온기가 진실로 위로가 된다... [신간소개]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속 시원한 깨달음을 마셔라!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서로가 진리라 우기며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들 사이에서 당신은 무엇을 마실 것인가?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갈의 기쁨을 선사한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화장품이나 보약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혼을 새롭게 한다... [책 속의 한 페이지]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갈등하면 있는 힘도 다 빠지고, 화목하면 없는 힘도 생깁니다. 불화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화합하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