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신 신학연구위원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번역개정 최종안 공청회 개최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대소요리문답 번역개정 최종안 공청회 개최
    예장 합신(총회장 변세권 목사) 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 문정식 목사, 서기 임형택 목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번역개정 최종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학연구위가 총회로부터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및 대소요리문답 개정번역 작업’을 위임받아 7년에 걸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번..
  • 제61회 예장합동 목사장로기도회
    “성경무오설 폐기, 계몽주의 틈타 결국 동성애 허용에 이르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둘째 날 세 번째 전체강의에서 임종구 목사(푸른초장교회 담임, 대신대 교수)가 ‘총회 신학 정체성과 정통성’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웨스트민스터회의 380주년 세미나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시대 불문 유효한 진리체계”
    청교도목사회(대표 정대운 목사)가 지난 2~3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삼송제일교회(담임 정대운 목사)에서 ‘웨스트민스터회의 380주년 세미나가 개최됐다. 먼저, ‘웨스트민스터 종교회의 의의와 역사적 교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 교수)는 “기독교 역사는 굵직한 종교회의를 통하여 형성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교회사적으로 종교회의는 큰 의미를 지..
  • 김병훈 교수
    “그리스도의 순종, 능동·수동적 순종 모두 포함”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정암신학연구소가 16일 오전 10시 본교 대강당에서 ‘그리스도의 순종과 의의 전가’라는 주제로 제33회 정암신학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김병훈 교수(합신대 조직신학, 개혁신학사상연구소 소장)는 ‘역사적 개관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이상웅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종말에 대한 안전한 울타리 제공"
    21세기 들어 날이 갈 수록 세상 끝, '종말'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성경적인 길라잡이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상웅 박사(총신신대원 조직신학)가 20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이성봉 목사)에서 열린 한국개혁신학회 제111차 정기학술발표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종말론"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