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수년 동안 고향 땅 아늑한 보금자리를 나와서 타지에서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는 난민들과 성탄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싶어 성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선교회 임원들의 지인들과 한국 교회, 미국의 한인 교회들의 후원을 받아서 모은 모금액으로 장갑과 신발, 양말, 유아용품 등을 구입하여 난민 아이들에게 성탄 선물로 주어서 그들이 추운 겨울.. 시리아·이라크 난민들을 '가족'처럼! 레팜선교회 원조수아 선교사
이슬람국가(IS)의 공격으로 어쩔 수 없이 떠돌아다니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난민들을 돕는 한인 선교사가 있다. '성지선교회'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생생한 성지 현장의 사진과 소식, 글을 보내주었던.. 난민 수용과 안전 문제의 기로에 서 있는 미국과 미국교회
이라크 주민 아흐메드(Ahmed)는 내전으로 피폐해진 고국 이라크를 떠나, 6천 마일 떨어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도시에서 원하지 않던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미국의 침공으로 발생한 이라크의 혼란은 IS라는 잔악한 테러단체가 생기는 환경을 만들었으며, 또 아흐메드와 같은 난민들을 발생시켰다... 캐머런 영국 총리, 성탄 메시지 통해 난민 향한 긍휼 표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평화와 자비, 선의, 희망 등을 언급하면서 이슬람국가(IS)로 말미암은 난민들에 대한 긍휼의 마음을 표했다... "하나님 마음으로 난민들 돌봐야"
美복음주의권이 세계 난민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일리노이 주 시카고 빌리그레함센터에는 복음주의자 100여 명이 모여 "교회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관점을 갖고 난민 문제를 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중해 난민 위한 생명의 길 열어준 이탈리아교회
이탈리아의 개신교와 가톨릭 기관들의 연합체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출신 난민들에게 여행 및 사회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이탈리아 정부와 합의했다. 정부는 난민들이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의 비자를 발급할 전망이다. 하지만, 그 비자는.. 무슬림 난민들, 유럽 기독교인들 환대에 수백 명 개종
지난 17일 기독교구호선교회(Christian Aid Mission) 이라크 지부의 한 디렉터는 "기독교의 원칙과 역사를 가진 유럽 국가들이 한 명의 난민도 수용하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국가들과 비교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난민들의 마음이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난민 소녀 "이슬람 국가 용서할 거에요"…전 세계가 감동
ABC 뉴스 '20/20'은 최근 10세 난민소녀 미리암(Myriam)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녀는 이라크 기독교 도시였던 콰라코쉬(Qaraqosh)를 떠나 쿠르드족 고원지대인 쿠르디스탄(Kurdistan)의 이르빌(Irbil)에 있는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국의 야만적 제도인 이주구금제도…아동은 가장 취약해"
17일 낮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구금이 아닌 진정한 보호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구금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국내 이주아동 구금 현황 및 관련 국제규약 및 권고사항"이란 주제로.. “난민, 이주아동의 진정한 보호를 위한 토론의 장”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공익법센터 어필, 이자스민 의원실, 서기호 의원실과 함께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내 이주아동 구금 근절을 위한 적절한 보호 제도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리아 난민 수용 반대"가 잘못된 기독교인일까?
미국에서 "시리아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연민을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들로 모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기독교 복음주의 라디오 방송인 '무디 라디오 네트워크'(Moody Radio Network)에서 토크쇼 "Up For Debate"를 진행하고 있는 줄리 로이스.. 美 좌파 복음주의, 의회에 "시리아 난민 수용" 촉구 공동서한
미국의 복음주의 좌파 지도자들이 의회에 시리아 난민들에 대해 연민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금주 초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미국에 수용하려는 시리아 난민들의 수를 제한하려고 하는 움직임에 반대한다면서, 이들을 연민으로 대해도 국가 안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