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대검,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발 사건’ 수원지검에 배당
    대검찰청은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고발한 사건을 당일 수원지검에 배당하고 수사를 지시하도록 했다. 전피연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신도 명단을 축소 보고하는 등 거짓 자료를 제출한 혐의로 이만희를 검찰에 고발했다...
  • ⓒ청와대
    “신천지, 전국에 500여 비밀세뇌교육시설 운영”
    신대연(신천지대책전국연합)은 지난 25일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안을 발표했다. 신대연측은 “신천지는 포교활동으로 ‘학원법’을 위반하며 전국에 500여개소 이상의 비밀세뇌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런 간판도 없이 그저 성경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고 데려 온 학생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옆에 앉은 수강생은 같은 수강생으로 위장한 이른바 ‘잎사귀’라는 이름의 신천지인..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중국서 신종 코로나 사태 틈타 포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에서 이런 상황을 틈타, 소위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교묘하게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기독교 언론인 '복음시보'(福音时报)는 최근 이런 소식을 전하며 "이단을 경계하자"고 촉구하는 인터넷 상의 한 글을 소개했다. 이 글에 따르면 신천지는 이 때가 '추수의 황금기'라고 주장하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 피해자들, 이만희 교주 등 상대로 고발장
    고발인들은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김남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이하 횡령 및 배임, 사기의 공동정범,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관한법률위반(이하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고발했다고 밝혔다..
  • 한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는 많은 인파로 행사장이 꽉 찼다. 주로 신천지 측에서 동원된 신도들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 초청해 토론회?!
    2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 등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불러 토론회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주제는 '창조론'과 '종말론'에 대한 것이었지만, 이만희 교주를 비롯해 신천지 측은 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한국교회를 비판하기에 바빴다...
  • 남가주 교계 “이민교회, 신천지 경계 강화해야”
    남가주 교계 “이민교회, 신천지 경계 강화해야”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미국 현지 시간) 옛 수정교회(현 가톨릭 성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에서 100여명이 모여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반대시위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