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문화선교연구원 컨퍼런스
    “민족을 향한 사랑, 하나님 나라를 위한 과정”
    임성빈 박사(장신대 전 총장, 문화선교연구원 CVO)가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통일! 민족 구원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임 박사는 “20세기의 한국 역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통일이라는 숙제를 남겼다. 그러나 통일은 감상적인 통일론만으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현실이며 먼 미래”라며 “이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 통일한국으로 나아가..
  • 아기 출산 형제 Pixabay
    “한국교회 문화선교, 생명존중 최우선의 문화운동으로 이어져야”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지난 11일 ‘인구 국가비상사태 시대의 문화선교’라는 제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백 원장은 “최근 정부는 대한민국의 현상태를 ‘인구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하고 다각도의 출생장려대책을 내놓았다”며 “아빠 출산휴가도 20일로 확대하고 첫 3개월간 육아휴직 급여 250만 원을 지급하며 인구 관련 인구전략기획부를 신설하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라고 했다...
  • 백광훈 원장
    “그리스도인의 삶, 온전하게 하는 여가란?”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30일 ‘그리스도인의 여가 문화’라는 제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백 원장은 “휴가철이 다가왔다.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고 이런 저런 계획을 마련해보면서 정작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다운 여가를 보낼까 진지하게 고민해 본적이 우리에겐 별로 없는 것 같다”며 “일터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일하는 것 못지않게 여가라는 쉼의 자리를 그리스도인답게 살아 낼 수..
  • 2024 문화포럼
    2024 문화포럼, ‘문화선교트렌드’, 신촌 필름포럼에서 열려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 이하 문서연)과 목회사회학연구소(대표 조성돈 소장), 그리고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목사)의 공동주최로, 2024년 한국사회를 전망하며 ‘한국교회의 목회와 공적 사역’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2024 문화포럼, ‘문화선교트렌드’를 19일 신촌 필름포럼(대표 성현 목사)에서 개최한다. 문선연은 “2023년, 코로나19 엔데믹이 선언되었고, 일상을 지속하기..
  • 문화포럼
    문화포럼 ‘2024 문화선교트렌드’ 열린다
    문화포럼 ‘2024 문화선교트렌드’가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 필름포럼 1관에서 열린다. 문화선교연구원(백광훈 원장)과 목회사회학연구소(조성돈 소장),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 대표)의 공동으로, 2024년 한국사회를 전망하며 한국교회의 목회와 공적 사역에 대한 방향을 모색한다. 문화포럼은 엔데믹이 선언된 2024년의 과제로, 코로나19 가운데 누적된 변화들을 적절하게 정착시키고, 이와 ..
  • 문화포럼
    “챗GPT 시대 목회자의 중요한 역량은 영성… 성경 더 깊이 묵상해야”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이 공동으로 27일 서울 신촌 영화관 ‘필름포럼’에서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상욱 전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박민서 교수,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의 사영준 교수, 연세대학교 기독교윤리학과 김동환 교수가 발제했다...
  • 문선연 문화포럼
    문화포럼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 개최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 이하 문선연)과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공동주최하여 문화포럼을 27일 필름포럼에서 개최한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의 주제는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로, 취지는 '인공지능기술'이란 무엇이며, 그것이 가져올 변화와 영향력들에 대해 짚어보면서, 이에 대한 신학적 평가와 목회적 조망과 실천을 내다보는 것이다...
  • 계란
    “부활의 진정한 의미, 교회 삶과 문화 속에서 풍요롭게 재현해야”
    문화선교연구원(이사장 황성은, 원장 백광훈, 이하 문선연)이 최근 홈페이지에 ‘부활절 문화 프로젝트 기쁨의 50일을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문선연은 “어느 때인가부터 부활절의 의미는 그것이 지닌 깊이와 넓이를 지니지 못한 채 너무도 일회적이고 의례적인 절기로 남아있게 되어버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되었다”..
  • 문선연 웹진
    문화선교연구원, 3월 웹진 공개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이 3월 웹진을 게시했다. 문선연은 “마스크 없이 웃는 얼굴로 마주하여 식사 교제도 나눌 수 있게 되면서, 점차 우리 교회와 사회에 활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여러모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이라며 “하지만 이 시간에도 어딘가에서는 전쟁과 지진의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이 있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땅에 위로로, 소망으로, 구원으로 오신 예수님을..
  • 씨네 토크
    문화선교연구원, 3월 4일 ‘성스러운 거미’ 씨네토크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가 3월 4일 필름포럼 영화관에서 씨네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의 패널로는 CBS 변상욱 기자와 필름 포럼의 성현 대표가 참여할 예정이다. 영화의 제목은 '성스러운 거미'로 이란의 알리 아바시 감독과 이 영화를 통해 2022년 75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출연한다...
  • 문화선교트렌드
    ‘엔데믹 시대 교회, 무엇이 변하고 어디로 가고 있나?’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 목회사회학연구소(대표 조성돈 교수),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소장)가 지난 12일 서울 카페 ‘필름포럼’에서 ‘2023 문화선교포럼-문화선교트렌드’를 개최했다. 백광훈 원장은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해, 조성돈 교수는 ‘한국교계와 목회’에 대해, 조성실 센터장(디지털미디어와 교회센터)은 ‘디지털미디어와 교회’에 대해, 임주은 연구원(문화선교연구원)은 ..
  • 문화포럼
    “교회 청년들에 창조적 놀이문화 필요”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교수, 이하 문선연)이 8일 저녁 서울 신촌에 있는 필름포럼에서 ‘2022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백광훈 교수는 “‘우영우’ 신드롬을 통해 본 ‘콘텐츠의 힘’”에 대해 발제했으며, ‘필름포럼’의 성현 대표는 ‘‘성수동’을 통해 본 공간의 재발견과 교회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윤영훈 성결대학교 교수는 ‘이태원: 이름 없이 죽어간 청년들의 레퀴엠’이란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