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지방선거 결과 주목한 일곱 가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우리 국민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당선자에게 축하를, 낙선자에게 위로를 전한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함께 치러진 선거로 12.3비상계엄사태로 인한 대통령 탄핵과 파면 그리고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선 이후 치러진 첫 전국 선거였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사전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와 14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운동의 열기가 뜨겁다. 각 정당들이 사활을 걸고 자당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유권자가 확인할 수 없는 네거티브 공격도 이루어지면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후보 단일화에 승복하지 않은 후보도 선거를 뛰고 있다. 현명한 유권자들이 판단할 것이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내 삶을 바꾸는 지방선거, 적극 참여해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지방선거는 지역 주민을 대표하여 주민자치를 이끌어갈 적임자를 뽑는 선거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선과 총선에 비해 유권자들의 관심이 덜하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한국교회, 공정선거로 신뢰 회복해야
    2024년 12월 3일 대통령 윤석열의 비상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역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의 구속과 파면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한국 교회의 신뢰되는 크게 추락했다. 특히 비상계엄선포의 이유 중 하나로 ‘부정선거론’이 있었다. 공직선거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전 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탁월한 선거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대한민국 공직선거에서 ‘부정선거’가 횡행했다는 주장을 대통..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민주시민교양교육으로 민주시민의식 함양해야
    스웨덴의 민주주의 다양성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2023년 기준 42개 국가애서 민주주의가 침식되는 경험을 했다. 미국의 프리덤하우스에 의하면 2024년 기준 전 세계 국가의 45%만 자유국이라고 한다. 특히 전 세계 민주주의의 질이 18년 연속 하락 중이라고 한다. 영국의 시사주간지 ‘인텔리전스 유닛’에 따르면 세계에서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는 전체의 7%에 불과하며, 미국, 프랑스, 이탈..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지역교회들, 크리스천 미혼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해야
    지난 2018년 2월 청와대를 방문해 시민사회수석실과 저출산문제를 협의했다. 그리고 한국교회 차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정책간담회, 포럼, 방송 출연과 언론 기고, 총회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집회 등을 통해 교회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회와 정부, 대선후보들에게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안을 제안했다. 정부 정책으로 채택된 것..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에 대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한 것으로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게 해야
    AI시대가 도래했다. 제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모든 문제를 챗GPT 등에 물어본다. 심지어는 수도권 유명 대학들 중간고사에서 AI를 활용해 답안을 작성한 것이 드러나 문제가 되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다하게 의존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1980년 8월 ‘전두환 위한 기도회’는 연례 국가조찬기도회와 무관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과 이배용 부회장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11월 4일 열리기로 했던 연례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리지 못하는 등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 그러면서 1980년 8월 6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23명이 참석한 ‘전두환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초청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연례..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한국교회, 다시 통일기도운동 일으키자
    올해는 광복 80주년, 분단 80주년이다. 민족복음화와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해 온 한국 교회는 민족사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마다 거국적 총체적 기도운동을 전개했다.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며,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게 하시는 만유의 주재가 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부르짖었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후보 간 네거티브 공세도 이어지면서 선거가 혼탁한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그럴수록 유권자들은 냉철하게 후보자의 공약과 당의 정책을 살펴봐야 한다.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공약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제21대 대통령선거, 축제가 되어야 한다
    제21대 대통령선거운동이 한창이다. 국회의원선거운동 때도 가끔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중 하나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후보자를 홍보하는 노래에 맞춰 운동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니다. 젊은 청년들만 그런 것 아니다. 60대의 국회의원들도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춘다. 어색해 보일 듯하면서도 흥미와 관심을 끈다. 식당에서 국수를 먹다가 국수 가락으로 지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