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증 유전자의 발현은 감정 조절에 관여하는 뇌의 전두엽 부위에 구조적 이상을 일으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함병주·한규만 교수.
    "몸에 염증 많으면 우울증 잘 걸린다"… 상관관계 첫 규명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함병주·한규만 교수)이 건국대 신찬영 교수, 한동대 안태진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우울증 환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염증 관련 유전자의 발현 수준이 높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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