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 및 책무성 등을 인정 받아 9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초록우산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 및 책무성 등을 인정 받아 9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 및 책무성 등을 인정 받아 9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5일(화) 밝혔다.

이는 한국가이드스타가 매년 국세청 공시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평가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 수준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업계에서 인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2016~2024년 9년 연속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에서 모두 최고점인 별점 3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 평가기준이 적용됐음에도 만점을 받았다.

초록우산은 후원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성을 재단의 중요한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른 중장기 전략과 예산 계획을 수립해 이사회 승인을 거쳐 국내외 아동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 모금한다.

기부금 사용내역은 연 2회 외부 감사, 연 1회 자체 감사 및 이사회 감사, 주무관청의 지도점검,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및 지방자치단체별 사업 감사 등 내외부의 다중 체계를 통해 검증 받고 있다. 또한, 이를 국세청 공시시스템과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매년 발행되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황영기 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서 초록우산에게 투명성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초록우산에 기부를 결정한 순간부터 실제 아동 지원, 사회적 임팩트 창출에 이르는 여정을 더 많은 분들이 신뢰하고, 동참하실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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