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산에가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하는 것은 허락했지만 음원 사이트에서 유료로 서비스되는 것은 허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산에는 "내 노래를 쇼를 위한 리메이크는 허락했어도 그 음원을 유료로 서비스 하는 데는 허락한 적이 없다 ... 상당히 잘못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방송을 일부러라도 한 번도 안 봤기 때문에 음원을 팔고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테이 경우도 허락할 수 없었다. 그 전 것도 허락할 수 없다. 이제부터라도 RT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했다.

▲ 가수 테이가 부른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는 음원 서비스가 불가하게 처리됐다. (출처-다음 나가수 음원 페이지) 
 

12차 라운드에 합류해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부른 테이의 '넌 할 수 있어'는  음원 사이트에서는 제외됐지만, 자우림이 리메이크해 부른 강산에의 '라구요', YB의 '삐딱하게'는 아직도 유료 음원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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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나가수음원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