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케이노 쇼콜라   ©파리바게뜨 제공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정통 디저트 '가토 쇼콜라'를 새롭게 해석해 밀가루를 넣지 않은 케이크인 '볼케이노 쇼콜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볼케이노 쇼콜라'는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가볍고 폭신한 느낌의 스폰지와 입 안 가득 퍼지는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이 어우러진 디저트 케이크다.

'볼케이노 쇼콜라'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밀크 초콜릿과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일반 가토 쇼콜라와 같이 무겁지 않고 깔끔한 느낌의 부드럽고 가벼운 케이크가 탄생했다.

이 제품은 케이크 표면이 화산의 분화구를 닮았다 하여 '볼케이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또한 초코 시럽을 뿌려 마치 용암이 흐르는 듯한 실감나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겉면은 바삭한데 비해 안의 스폰지는 입 안에서 녹을 듯이 촉촉해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과 함께 밀크 초콜릿과 코코아파우더가 섞여 달콤하면서도 진한 초콜릿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볼케이노 쇼콜라'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10~20대 여학생과 직장인, 30~40대 주부층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볼케이노쇼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