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유진-이상우 드디어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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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부탁해요-엄마>배우들.

[기독일보=방송연예] “우리 진짜 결혼할까요?”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제작 부탁해요엄마 문화산 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에서는 그동안 결혼을 반대하던 영선(김미숙)이 마침내 진애(유진)와 훈재(이상우)의 결혼을 허락한 가운데, 33.3%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6일) 방송에서는 훈재(이상우)의 소중함을 깨달은 진애(유진)가 영선(김미숙)을 찾아가 연수를 가지않겠다고 말했다. 진애(유진)의 고백에 마음이 움직인 영선(김미숙)은 퇴원해서 집에 돌어온 훈재(이상우)에게 진애(유진)와의 결혼을 허락하겠다며 부모의 반대로 훈재의 아버지와 헤어진 영선(김미숙)은 아들마저 자신처럼 살게 할 수 없다고 훈재(이상우)에게 얘기한다.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진애(유진)의 부모에게 결혼 허락사실을 알리는 훈재(이상우)와 진애(유진)에게 이번에는 산옥(고두심)이 “이제 그 결혼 내가 허락 못한다”고 말해 다시 갈등이 시작됨을 알렸다.

영선이 그토록 반대하던 아들의 결혼을 허락한 이 날(6일) 시청률은 전국 31.7%, 수도권 33.3% (닐슨기준)를 기록해 주말 동시간대 시청률 최강자임을 다시 입증했다.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7시 55 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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