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의 기원] 뜨거운 믿음을 주옵소서

오피니언·칼럼
편집부 기자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송구스럽고 두려울 따름입니다.
죄와의 싸움에서 때로는 패할 때가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파도를 보고 겁을 먹어
하나님을 잊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이런 부족함과 실패를 이기기 위해 믿음을 굳건히
다지려고 다짐하고 결심하오니, 믿음 없음을 도와 주시옵소서.
믿음의 선물을 주시옵소서.
뜨거운 믿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믿음의 선물을 흡족히 주시지 않으면,
저희는 잠시도 홀로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모든 것이 사로 잡히며,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을 그리스도에게
맡기고, 의지 할 때에 비로소 저의 믿음이 서리라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기뻐하고, 그 은혜에
저의 설 자리가 있다는 것을 마음에 깊이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 은혜에서 넘치는 감사가 저의 전신을 에워싸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속에 믿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싹이 터서 성장하여 맺은 열매가 이웃에게도 전해져
감사가 넘치는 화원을 이 지상에 넓혀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상용 목사]

#새아침의기원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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