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구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사실적인 필치로 재해석한 기독교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김준영 작가의 개인전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은정감리교회, 오는 7일 관악구서 ‘숲속의 음악회’ 개최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칼빈대 환경미화원 윤용자 씨, 학교에 500만 원 기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는 본교에서 13년간 근무해 온 환경미화원 윤용자(75) 씨가 학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윤 씨가 지난 2~3년간 모은 개인 자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지난 3월 다문화 배경 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윤 씨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오..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힐링’ 전도 집회 동역자 모집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문화 행사나 영적 집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재정적 한계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는 소외 지역 교회들을 찾아가는 ‘신바람 힐링’ 집회를 기획하고, 이를 함께 이끌어갈 후원교회와 기업, 개인들의 따뜻한 동참을 기다린다고 1일 밝혔다... 
기쁨의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다음 30년은 열방으로”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창작 뮤지컬 공연, 특별기도회, 온라인 역사관 개관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기쁨의교회는 1996년 서울 화양리에서 정의호 목사와 14명의 성도가 가정에 모여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후 1998년 분당 구미동으로 이전해 제자훈련과 사역을 체계화했으며, 2007년 현재의 용인 성전으로 이전한 뒤 다음세대.. 
바클레이 교수 “값없는 은혜는 삶 뒤흔드는 역동적 책임”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와 미국 뉴브런즈윅신학교(NBTS)가 공동 주관하는 ‘제16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올해 심포지엄은 세계 바울 신학계의 지형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 석학 존 바클레이(John M. G. Barclay) 영국 더럼대학교 라이트풋 신학 석좌교수를 단독 강사로 초청했다. 바클레이 교수는 신앙의 사사화(.. 
“무대보다 떨리는 예배”… 가수 서인영, 신앙으로 찾은 ‘진정한 안식’
최근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신앙생활을 담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의 스타가 아닌, 평범한 성도로서 교회 공동체에 녹아든 그녀의 일상은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며 조회수 349만 회를 기록 중이다... 
더크로스처치, ‘오순절 텐데이 리바이벌’ 성령대망회 성료
경기도 성남시 소재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가 오순절 성령강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한 ‘오순절 텐데이 리바이벌’ 성령대망회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이어진 이번 기도회는 예수 승천 이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성령을 기다렸던 제자들의 행보를 재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군인교회는 예배당 넘어 선교지”… 군선교 리더 양성 캠프 활기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이 다음 세대 청년 리더십을 세우는 역동적인 사역지로 변화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17회 ‘다세움 MMB(Military Missionary Bridge) 캠프’를 개최하고, 군 복무를 신앙적 사명 발견의 시간으로 재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K-콘텐츠·AI 디딤돌 삼아 미래 선교 프론티어 돼야”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번동제일교회, 6월 13일 ‘지역 어린이 물축제’ 개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시원한 도심 속 물놀이 축제가 열린다. 번동제일교회(담임목사 황대석)는 오는 6월 1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내 주차장에서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대상 연령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대폭 확대했다...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기독문화선교회, 미자립교회 지원 ‘아름다운 동행’ 추진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봄 사역으로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지원하는 문화선교 사역인 ‘아름다운 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체 측은 복음 가치 확산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문화선교 플랫폼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한남대학교회, 창립 47주년 맞아 한남대에 발전기금 20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대학과 캠퍼스 선교를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남대학교회 권혁일 담임목사는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회는 1979년 캠퍼스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학교 ..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대회… 현장서 3천여 명 신앙 결단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인 1973년 여의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영적 감동이 53년 만에 경기 북부 현장에서 재현됐다.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를 포함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5천여 교회와 71개 교단이 .. 
페르시아권 난민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6월 개최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에서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윌 그래함 목사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 오히려 ‘복음’ 시급하다는 증거”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기자회견에서 주강사 윌 그래함 목사는 복음 전도의 본질과 한국 사회를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윌 목사는 개인적인 신앙 고백부터 호주의 전설적인 버스 기사 일화까지 가감 없이 전하며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윌 그래함(Will Graham) 목사는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이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 
“의정부 넘어 복음통일·다음 세대 부흥 마중물로”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와 의정부 지역 교계를 중심으로 구축된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취지와 준비 과정, 그리고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이 성도들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한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깊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자유를 경험하고 내면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송수양관 측은 이번 다니엘 기도회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집중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 
부곡교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부곡어린이예술제’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부곡교회(담임 홍병수 목사)가 지난 9일 교회에서 ‘부곡어린이예술제’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부곡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다음세대를 품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회 성도들이 행사 준비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마음을 함께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