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일 현충일 논평을 발표하고 “현충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충성의 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현충일(顯忠日)을 바르게 지키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현충일은 단순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는.. 
“학문 영역에 ‘차별금지법’ 도입하려는 것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논평을 통해 한국연구재단이 학술지 평가 과정에서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반영 여부를 평가항목으로 제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학문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을 만들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연구재단이 학회지 평가 영역에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일 서울 성북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10차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장사무엘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장)의 진행으로 열렸으며, 전국 지역본부 대표들과 준비위원,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정책회의 순으로 .. 
“6·3 지방선거, 인품과 경륜 갖춘 후보 선택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인품과 경륜, 정책 역량을 면밀히 검증해 투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자격 있는 인품과 경륜의 후보자를 뽑아야 한다”며 “지역 발전에 소명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고, 중앙 정치의 일방적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양식.. 
“광주·전남 복음화 위해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지역 대표 회의 개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광주·전남 지역 복음화와 한국교회 연합사역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26일 전남 고흥 썬밸리리조트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대표 임원회의’를 열고, 올 하반기 예정된 광주 금남로 대형집회와 2027년 전국 단위 성회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국기독언론협회, 6·3 지방선거 후보 10명에 공개 질의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코람데오 신앙으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기공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장문 발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참여와 공정, 화합과 통합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결혼은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 질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20회 부부의 날인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결혼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 질서”라며 건강한 부부 관계와 가정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부부의 관계는 하나님이 세우신 결혼의 질서 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상호 존경해야 한다”며 “부부는 가정 질서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상호 관심과 사랑, 인내와 섬김으로 행..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부가 발간한 「통일백서」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정부에서 발간된 「통일백서」에 나타난 대북 인식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 
대광기총, 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성경적 가치 수호” 촉구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와 성경적 가치 수호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20일 발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국민 모두의 신뢰 속에서 공정하게 치러지고, 성경적 가치와 도덕적 양심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진성주회 이사회 진입 후 안양대 정체성 위기”… 목회자들 대응 나선다
예장대신 교단 산하 안양대학교의 신학 정체성 수호와 정상화를 위해 목회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선다. 안양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정상화를 위한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공식 발대식을 갖고 학교 측의 신학 해체 시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시흥 군자대현교회서 순회헌신예배 드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안양성산교회)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군자대현교회(담임 이희수 목사)에서 ‘성시화운동 순회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시흥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이희수 목사가 시무하는 군자대현교회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성시화운동 관계자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성정체성 관련 수업자료에 대해 “교육이 아니라 패악”이라고 비판하는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여성신문 보도를 통해 공개된 경기도 소재 한 고교의 고3 ‘사회문제탐구’ 수업자료를 언급하며 “교육이 그 목적과 가치를 잃으면 패악이 된다”고 주장했다... 
교회언론회 “지금은 개헌보다 민생 회복 집중할 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치권 일각의 개헌 논의와 관련해 “지금은 법을 고칠 때가 아니라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때”라며 민생과 화평을 외면한 정략적 개헌 논의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최근 발표한 논평에서 “대한민국은 고물가와 저성장, 양극화 심화 속에서 유례없는 민생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정치권이 국가의 근간인 헌법 개정 논의에 몰두하는.. 
한국기독언론협회, 종자연에 ‘정교분리·종교자유’ 공개질의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이하 협회)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고,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모든 종교와 정치세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물었다. 협회는 12일 종자연 백찬홍 대표와 이사회 앞으로 보낸 질의서에서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특정 종교·정치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선택적 프레임인지, 보편적 원칙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 조직 정비와 회개기도운동 확산에 본격 착수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1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9차 정책회의’를 열고 성회 준비를 위한 조직 운영과 전국 순회 회개기도대성회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7 세계청년대회 정부 지원, 종교 형평성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8일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WYD)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움직임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2027 세계청년대회 지원, ‘국제 행사’인가 ‘종교 특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범정부적 과잉 지원이 초래.. 
“언론의 잘못된 보도, 교회에 피해 초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서울 한 교회와 관련해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제시하며 교회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세기총, 후원자 심재옥·서정훈 회장에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세기총 미주 사무실에서 심재옥 회장과 서정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