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및 식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 지역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광복의 감격을 나누고 국가와 한국교회, 지역 사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81년 전 은혜로 맞은 광복, 이제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6일 저녁,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을 비롯해 정치 지도자, 북한 억류 선교사 가족, 교단 관계자 및 교인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광복·건국 주신 은혜 기억하고 그 자유를 북한과 땅끝까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6일 인천광역시 예일교회(담임 남기창 목사)에서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연합예배로 진행됐다.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기념식에선 한교연 대표회장인 천환 목사(대회장)가 대회사를,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 
한교총, 8월 16일 명성교회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린다. ‘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교회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과 총무·사무총장, 성도 및 국회의원 등 정·교계 인사 1만.. 
“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며 이를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을 광명한 빛과 자유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광복절 맞아 자유 지키고 다음세대 위해 기도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9일 오후 경기 고양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고경환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언급하며 자유를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하는 성명을 4일 각각 발표했다. 한교연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한국교회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한교연, 16일 인천 예일교회서 광복·건국 연합예배 드린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 인천광역시 예일교회에서 ‘8·15 제81주년 광복·제78주년 건국 연합예배’를 드린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에서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며, 한국교회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 다음 세대를 위해 기..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 9일 개최
광복의 은혜를 되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의 번영과 전북 지역의 영적 회복을 다짐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교계 행사가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영완 목사)는 오는 9일 주일 오후 4시, 전북 군산시 경포로에 위치한 군산한일교회(담임 권의구 목사)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기총, 베네수엘라에 복구 지원금 전달하기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6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고 없이 3억이 넘게 미납됐던 관리비가 후원 및 헌금을 통해 절반 이상이 납부됐으며, 현재 1억2천8백만 원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교계에서 제기한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NCCK가 공식 성명을 다루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의와 논답이 이어졌다... 
“기독교, 인위적 생명 연장도 단축도 반대… 자연사 지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1일 수원 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수정 성누가병원 내과 원장은 ‘연명의료부터 안락사·의사조력자살, 기독교인의 바른 입장’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연명의료 결정과 안락사·의사조력자살의 개념을 구분하고, 생명윤리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했다... 
한성숙 총리 한교총 예방… “교회 역할 높이 평가”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22일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 대표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총리 취임을 축하하며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사명을 맡게 된 만큼, 나라를 잘 보살펴 국민이 편안하고 걱정 없는 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교연, 신학·법률 등 전문자문위원단 위촉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제15회기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서정환 목사가 기도한 후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인사말과 함께 전문자문위원단 위촉의 취지를 설명했다... 
“생명권이 최우선… 낙태약보다 생명존중 정책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생명존중 원칙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0일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한기총 “시대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 새 기틀 세워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개헌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10일 발표한 ‘시대를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틀을 세우자’라는 제목의 제헌절 메시지에서.. 
한기총 남가주지회 “입틀막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남가주지회(대표회장 샘신 목사)는 6일(현지 시간)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법안이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개정안 폐기를 촉구했다.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앞두고, 천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자유, 특히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지.. 
한교총,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원 호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한국교회에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29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지속되는 전쟁으로 하나님의 창조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이때, 대규모 지진이라는 자연재해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의 손길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교연, 6.25 76주년 ‘나라를 위한 비상시국 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한국전쟁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한 비상시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참정권 훼손 사태 등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마음이 기도회로 모아졌다고 한교연 측은 전했다...
















